고딩때는 이해가 안가는 풀이 또는 정리가 있어도 다른방법으로 뚫어내거나 대충 유사하게 예시를 들어서 나름 이해했다고 자위하고넘어갔는데..학년이 올라가다보니 이 방법 아니면 안되는데, 이 방법이 내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감..
좌절감에 술쳐먹고 걍 서서히 수학접을준비 하는중..ㅠㅠ 나같은 사람들 많나? 쪽팔려서 동기들에겐 차마 말 못함..
고딩때는 이해가 안가는 풀이 또는 정리가 있어도 다른방법으로 뚫어내거나 대충 유사하게 예시를 들어서 나름 이해했다고 자위하고넘어갔는데..학년이 올라가다보니 이 방법 아니면 안되는데, 이 방법이 내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감..
좌절감에 술쳐먹고 걍 서서히 수학접을준비 하는중..ㅠㅠ 나같은 사람들 많나? 쪽팔려서 동기들에겐 차마 말 못함..
수학하는데 술먹는것부터가 공감이 안됨 그리고 보통 좌절감 느끼거나 불안할때 오히려 재밌으려고 수학하지 않냐? 나랑 정반대네
아니.. 수학하면 술도 못 마셔요?? ㄷㄷㄷ
수학과 3학년쯤이면 이해에 문제가 생기기보다는 증명이나 문제풀이에서의 발상에서 벽느껴지는거 아님? 이런 발상이 가능하다고? 약간 이런 느낌
논리적으로 맞는걸 계속 연결했을때 시작과 끝의 괴리감이 큼.
그냥 논리적으로 쭉따라가는건 크게 문제 안되는데 이걸 내가 정말 알고따라가는지, 그냥 외우는건지에 대한 고민도 큼.
@글쓴 수갤러(117.111) 모티베이션이 부족한 상태에서 따라가니까 그런듯
대가리가 아직 덜 깨진거지 - dc App
느껴져❓❗+느껴지냐고❓❗+ - dc App
전공도 다른 풀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