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중에는 크게 욕심부리지 말고 진도나간 곳까지 교재 본문 정독하고 문제 푸는 건 과제나 교수님께서 풀어보라고 언급하신 문제만 풀자고 생각하고 하고 있는데 5과목 중 3과목이 원서라 그런지 본문 읽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소요됨 어제는 해석1 완비성 파트 중 3페이지 읽는데 2시간 걸렸음 이렇다보니 이대로면 해석학만 하기에도 벅차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구함
제미나이한테 번역해달라고 해
시험이 먼저니까 "시험"공부를 해 - dc App
차분하게 하나하나 박치기해봐 나도 5-6전공 하면서 처음엔 너무 힘들다 생각했는데 사람이란게 적응의 생물인지라 금방 익숙해져서 성적 잘받음
수학에서 쓰는 영어는 비슷비슷해서 금방 익숙해지니 걱정 안해도 됨
고등학교 수능 수학 킬러도 못 푼 수시충 or 지잡대 수학과가 뭔 ㅋㅋㅋ
지거국이긴 한데 그거랑 내 글이랑 무슨 상관임?
나도 지거국이었는데, 2학년이 고비긴 함. 그때 다른 거 안하고 공부만 했었던 거 같음. 아마 introduction to analysis를 듣는 거 같은데 그건 한번 익숙해지면 비슷한 패턴으로 들어가서 시간 갈아서 익숙해지면 편함
추가로 어떤 문제나 증명은 추상적인 설계 먼저 정확하게 해야 풀리거나 증명이 쉬움. 이런 건 좌절할 필요가 없고, 모르면 그때그때 외우거나 배우면서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함.
경험에 기반한 상세한 조언 고맙다 그냥 시간 박는 수 밖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