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사람들이 올림피아드에 대한 동경과 열등감으로
올림피아드를 경험하지 않은 수학자들 중에서도 훌륭한 수학자들 많다.
즉, 올림피아드 안해도 필즈상탈 수 있고 훌륭한 수학자 될 수 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짐 더불어 그걸로 자위함.
몇몇 사람들이 올림피아드에 대한 동경과 열등감으로
올림피아드를 경험하지 않은 수학자들 중에서도 훌륭한 수학자들 많다.
즉, 올림피아드 안해도 필즈상탈 수 있고 훌륭한 수학자 될 수 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짐 더불어 그걸로 자위함.
황준묵,오희 전부 열등감으로 그러는 거였노
난 올림피아드 경험자고 열등감 같은건 딱히 없는데, 올림피아드를 경험하지 않은 수학자들 중에서도 훌륭한 수학자들 많다, 올림피아드 안해도 필즈상탈 수 있고 훌륭한 수학자 될 수 있다 둘다 틀린 말이 아닌걸. 오히려 올림피아드를 하는게 수학자가 되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수학자는 거의 없어.
그게 자위라면 이런 건 정신승리라고 할 수 있을 듯..
그냥 올림피아드가 학자가 되는데 필요조건도 아니고(허준이 등등 엄청 예는 많지..) 충분조건도 아니다 (사라져간 수재들 많자나..) 정도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