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과학고,영재고는 수시여도 인정한다는 저능아들 많더라
국영 포자 집합소가 과학고,영재고임
극소수 상위권 애들 이야기하면서 중위권~하위권까지 싸잡아서 잘한다고 말하지 말고.
한국수학올림피아드 1차, 2차 수상자 목록 보면, 과학고,영재고 출신 전체 인원수로 따지면 극소수뿐임.
중딩(...),일반고,자사고,검정고시 중에 더 잘하는 애들도 많음(장려상,동상,은상,금상 목록 보면)
수시로 대부분 가는 얘네가 정시로 어디 갈 수 있을까? 대부분 명문대 못 간다고 본다
과학고,영재고는 교육과정 내용이 대학교 1,2학년 것도 포함되어있는데
대학교 1,2학년 때나 미리 공부했으니까 팔짱 끼고 학점 휩쓸지.
3,4학년 되면 모르는 내용들뿐이니까 출신 상관없이 공평한 게임이 돼버린다고 함
오히려 과도한 진도 빼기로 인해서 수학,과학에 흥미를 잃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과학고,영재고를 좋아하지 않음
일반고 공부 걍 암기딸딸이 아님? 애초에 올림피아드 수상한다고 수학을 잘하는것도 아냐, 정시를 잘 칠 수 있는 것도 아냐, 영재고 내신이 좋아지는 것도 아냐
설카포 근처에도 못 와본 애가 쓴 글인 건 알겠네 실제론 물리, 수학, 전컴 등 공부 잘하는 애들 모인 학과는 3, 4학년 시험에서도 상위권 차지하는 애들 까보면 십중팔구는 영재고 과학고임 매년 명문대 유학 나가는 애들도 까보면 십중팔구는 영재고 과학고고 아무리 영재고 과학고 애들 질투난다고 해도 틀린 정보로 왜곡까진 하지 말자
설카포 같은 소리하네. 서울대>카포연고겠지. 수시 아니면 가지도 못하는 놈들이 당당하게 들어간 것마냥 말하네? 과학고,영재고는 지들 학교 내신에서 국,영,사회 다 찍고(배성민 강사가 그렇게 말하던디?), 수학,과학만 공부하고, 대학교 거 미리 공부하고 들어가는 반면에, 비영과고는 국,영 포함해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용인 내신 또는 수능 공부만 하는 애들인데 그게 같음? 수능 공부해보라고 해. 과고,영재고 내신 공부할 시간 있는지. 심지어 수능 공부도 안하는 주제에 학교 교육과정이랑 연동되는 올림피아드 실적도 없어. 난 상위권 이야기만 하지 말라고 했다.
명문대 유학 못 가서 허준이가 업적 남기고, 카이스트 학부 최우등 졸업, 프린스턴대에서 박사 학위 받았다는 12Math라는 유튜버는 업적도 없어서 유튜브나 찍으면서 백진언 똥꼬 빨아주고 있구나. 백진언은 미시간대학교고, 니 기준 명문대 아닐텐데 어떻게 된 거냐? 물론 이 백진언은 영재고,포스텍 출신이긴 하다만. 그 작년에 올라온 영상에서 2024학년도 수능 수학 풀어봤다는데 59점 나왔다는데, 수시 아니면 포스텍 같은 곳 못 갔다는 뜻이다.
@수갤러4(210.91) 그럼 수능으로는 판별못하는 백진언같은 사람을 발굴하니까 영재고가 좋은 거 아님?
@수갤러5(147.47) ㄹㅇ 쟤 지가 뭔말하고있는지도 모르네ㅋㅋㅋ
@수갤러4(210.91) 글쎄요.. 뭐 영재고 과고에 영재들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백진언 박사가 일반고 가려고 수능수학만 열심히 했으면 점수가 훨씬 잘 나오지 않았을까요?? 대충 무슨 얘기 하시려는 건진 알겠는데 좀 극단적이시네요 주장이..
그래 그래 평생 영과고는 커녕 명문대 근처도 못가보고 뒤질놈인건 알바 아닌데 배설은 너랑 수준 비슷한 놈들한테 가서 해주렴
네 다음 공부도 더럽게 못해서 강제 좆반고에 고딩 수학도 못하는 지잡대 주제에 수학과 갔다는 이유만으로 지가 수학 전공한다고 망상하는 저능아
대학 입학처 가서 말해보세요 거긴 성적 조회 안해보는줄 아나
수능이면 그럴수도 있음... 물론 대학진학후에 학업능력과는 별개로
영과고 애들은 대학와서 노는줄 아나 일반고 애들 34학년 내용 공부할때 얘들은 대학원, 리서치 레벨 공부함
근데 왜 박사 받은 후에 논문 못 써서 그 이후엔 소식이 없어? 늘 그 패턴이던데? 왜 일반고,검정고시 출신 수학자들이 유명한 거지? 그 사람들은 선행학습도 안했다고 하던데?
@수갤러4(210.91) 그거야 졸업평점 잘 받는것과 앞으로 좋은 연구하는건 큰 상관관계까지는 없으니까. 학부 평점은 일정 이상만 넘기면 된다. 내가 졸업했을때 내 동기들 중에서 수학 제일 잘한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졸업평점 3.8 정도였다. 그 친구는 이미 3,4학년때 리서치 들어가서 거기에 몰입하느라 중간, 기말고사 때 시험공부 안하고 평상시 실력으로 시험치던 친구였어. 그리고 영과고생 수학과 졸업생의 수가 일반고생 수학과 졸업생의 수보다 표본이 훨씬 적지 않겠냐. 근데 수학과 또는 관련학과 대학교수 하는 사람들 보면 영과고생 출신이 일반고생 대비 표본 적은걸 감안하더라도 많다.
지 기준에 유명한 사람이 허준이밖에 없어서 그런거지 백진언 박사나 오성진 교수 이런사람들 전부 영재고 출신인데 - dc App
대학이라는게 무슨 고등학교 때처럼 같은학년 학생들이 모두 같은 과목 수강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영재고 학생들의 경우 학부 1,2학년 과정을 영재고에서 미리 배웠으니, 보통 학부 1,2학년때 3,4학년 과목을 땡겨서 듣습니다. 학부 3,4학년때는 조기졸업하거나 대학원 과목들을 주로 수강하고요. 그래서 동급생 대비 1~2년정도 배우는 과목들이 앞서 있습니다.
강성태가 말하기를 자기가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수업 들을 때, 과학고,영재고 놈들이 팔짱 끼고 고개 끄덕이고 있고, 학점 휩쓸길래 뭔가 싶었다던데, 졸업할 때 보니까 수석 졸업이 일반고 출신이었다던데?
@수갤러4(210.91) 그러니까 그런 수석졸업 같은 타이틀을 따질 이유가 없는게, 대부분 수학과 학생들은 대학원 과목을 안듣거나 많아야 한두개 듣고 졸업하는데, 영재고 학생들은 1,2학년때 학부과정 다 끝내놓고 3,4학년때 대학원 과목 위주로 수업을 듣게 돼. 그래서 졸업한 시점에서 수강한 과목 리스트에 차이가 생긴다. 수강한 과목들이 서로 다른데 졸업평점만 놓고 누가 낫다 따지는건 큰 의미가 없지 않겠냐. 정확히 따지려면 수강한 과목들도 비슷하게 맞추고 따지는 게 맞다는거지. 그리고 잘하는 영재고 학생들은 그렇게 학부과목 다 듣고 대학원 과목까지 꽉 채워들어서 평점 4점대 넘겨서 졸업하더라고.
@수갤러4(210.91) 강성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재학교 없던 시절에 우리 학교가 서울대 10~30명 정도 보냈던 걸로 아는데 정확히 어느 시절인지 몰라서 서울대 몇명 보냈던 때인진 모르겠지만 경남과학고에서 학업 부진해서 스트레스로 정신과 다니던 분 우리 학교로 전학왔는데 2주만에 내신 전교 10등 안에 들었다고 함
우리가 메디컬+서울대 합격자 10명 이상 나오던 마지막 학번인데 제일 못갔으니 한과영 못붙는 애들도 2주면 서울대 애들이랑 견주는 수준이라고 보면 됨 ㅇㅇ
제일 많이 가던때가 34명이고 검색해보면 뉴스에 기록 남아있음 마산창신고 마산 전성기에는 마산고인데 우리땐 마산고 못했고 메가스터디 김동욱은 마산중앙고 출신
그리고 이상한 지방자사에서 올림피아드 상받는 사람들은 넘사다 나도 나름 학교에서 수학과학 선생들한테 이쁨 많이 받아서 수학선생님이 예전에 IMO 은메달 받았던 선배가 봤다는 기하책 선물 받았는데 10페이지도 못보고 포기하고 올림피아드 공부 접음 이걸 독학으로 뚫는 애들이 수상하는거임
걍 수능은 저능아 전형이 맞아 내신은 대학생활에 그나마 가깝고
@속상한기태씨(222.112) 찾아보니 운옥경 교수님 책인거 같은데 절판됐다 들었는데 도비출판사에서 다시 내는거 같음 ㅇㅇ
@속상한기태씨(222.112) 네 다음 수시충. 지 실력으로 못 갈 거 같으니까 수시나 노리는 새끼들이. 그리고 수학 잘했으면 기하책을 왜 10페이지도 못 봐? 잘만 봐지던데?
병신 ㅋㅋ 내가 11학년도 시험들 30분 60분컷 내고 표점 150점 띄워도 윤옥경 책은 한문제 푸는데 30분씩 걸려서 이거 하다 인생 망하겠다 싶어서 포기한거야
@속상한기태씨(222.112) 허언증 자제 좀 하자이. 올림피아드 공부 안해본 거 같구만
@수갤러4(210.91) 니가 그렇게 잘하면 택시타고 나 있는 곳으로 와서 랜덤으로 문제 하나 줄테니까 문제 푸는거 보여주셈 상금 30만원 주고 택시비 왕복까지 다 드림 못풀면 그냥 니 돈으로 가셈
@수갤러4(210.91) 뭣하면 학원까지 알선해드림 ㅇㅇ 시급 6만원 보장
과학고 나와도 수능공부 안맞아서 성적 안나오는애도 있고 순수학문에 잘 맞아서 잘나오는 애들도 있는거지 뭐하러 싸움?
중졸들 보는 시험 알빠노
나는 과고 영재고 못 가서 ㅈㄴ 속상했었는데 경험하니까 저거 진짜임ㅇㅇ 과고 애들 그냥 3~4학년 되면 걍 똑같아짐.
살면서 걔들이랑 얘기해보거나 직접 마주한적 없는 놈인건 알겠구나 실제로 수시준비만 하다가 벼락치기로 수능공부해도 적당히 좋다는 대학은 들어갈 수 있고 각잡고 준비하면 의대 잘만 가는 놈들이다(실제로 많이 빠지고)
정시라는 전형에 쓰이는 시험일뿐인 수능이 실력의 전부라고 믿으니 이런 글이나 쓰고 있지. 걔들이 수능 점수 안 나온다고 국포자 영포자겠냐. 대학은 바보라서 수시 확대하고? - dc App
먹금좀 하자
어그로 성능 좋네
ㅂㅅ같지만 대충 상대해주자면 장르가 다르냐? : 맞말 영재고 / 과고 놈들은 정시100퍼면 개잡대간다? : 그럴 가능성 낮음 내 주변 셈플들 보면 토익 700 겨우넘긴놈도 있음 이건 능지문제가 아니라 공부할 이유를 못느껴서 그럼 페이퍼랑 책 보는거엔 1도 문제없으니까 진짜 똑똑한 놈은 차원이 다르긴 하지만 나머지는 평범함 여튼 님은 ㅂㅅ인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