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적으로 이해하지 말고 집합론적으로 따라가는게 좋다는 댓글을 보고 든 궁금증인데요..
이게 집합론 책을 펴서 엡실론 델타 파트를 보고 공부를 하는게
제일 이해가 빠르다는 뜻인가요??
그건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실론-델타를 도전-응답으로 치환해서 생각하는게 이해하기 좋더라고요. 계속 도전을 해도(값을 작게 해도), 응답을 할 수 있으면, 극한값을 갖는다는 개념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아 그 토마스 피니 책에 skeptic 과 수학자의 대결인가?? 그런 식으로 설명한 그거 말씀인듯 하네여.. 감사합니다 ㄷㄷㄷ
정의 그 자체로 외워 - dc App
아 역시 왕도는 없는 거군여 ㄷㄷㄷ
집합론에사 양화사파트 보면 좋긴한데 거기서 들어주는 예시보단 그냥 해석학교재에서 보여주는 예시보는게 제일 나음
이해하기 힘들면 자연어를 하나하나 풀어써서 읽어보는것도 좋음 아니면 양화사들 위치바꿔가면서 왜 얘는 안될까하고 생각하는것도 좋고
@ScARfaCE 감사 감사..
@글쓴 수갤러(49.174) 팁을 또 주자면 일단 수열의 극한의 정의부터 이해해보는거임 아무리 구간을 작게잡아도 적당한 N이 있어서 N보다 큰 모든 n에 대해 n번째 항들이 그 구간에 다 들어가는거를 머리에 넣어두고 엡델 정의보면 뭔가 느낌이 올거임
@ScARfaCE 오.. 팁 감사합니다..
위상보십셔
아.. 그건 아직;; ㄷㄷㄷㄷ 언젠가 보겠습니다 ㄷㄷㄷ
그건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입실론-델타를 도전-응답으로 치환해서 생각하는게 이해하기 좋더라고요. 계속 도전을 해도(값을 작게 해도), 응답을 할 수 있으면, 극한값을 갖는다는 개념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아 그 토마스 피니 책에 skeptic 과 수학자의 대결인가?? 그런 식으로 설명한 그거 말씀인듯 하네여.. 감사합니다 ㄷㄷㄷ
정의 그 자체로 외워 - dc App
아 역시 왕도는 없는 거군여 ㄷㄷㄷ
집합론에사 양화사파트 보면 좋긴한데 거기서 들어주는 예시보단 그냥 해석학교재에서 보여주는 예시보는게 제일 나음
이해하기 힘들면 자연어를 하나하나 풀어써서 읽어보는것도 좋음 아니면 양화사들 위치바꿔가면서 왜 얘는 안될까하고 생각하는것도 좋고
@ScARfaCE 감사 감사..
@글쓴 수갤러(49.174) 팁을 또 주자면 일단 수열의 극한의 정의부터 이해해보는거임 아무리 구간을 작게잡아도 적당한 N이 있어서 N보다 큰 모든 n에 대해 n번째 항들이 그 구간에 다 들어가는거를 머리에 넣어두고 엡델 정의보면 뭔가 느낌이 올거임
@ScARfaCE 오.. 팁 감사합니다..
위상보십셔
아.. 그건 아직;; ㄷㄷㄷㄷ 언젠가 보겠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