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에서 전단변환하면 x축은 고유벡터라 안움직이고 eigenvalue도 1이라길래
근데 y축이 비틀리고 x축은 가만히있는데 변화가 없는 게 이상한 것 같아서
그럼 질량은 응축 안되냐 했더니 현실에서는 전단응력이란 게 생긴다고 함.
근데 수학에선 아니라고
그래서 뭔가 뭉치는 거 표현하는 분야 없냐고 했더니 대수기하 있다더라
근데 대수기하에서도 x축은 변화가 없다 함
대신 대수기하에서는 기본적으로 선과 선이 교차한 것을 수로 표현하고,
뭔가를 뭉쳤다가, 뭉쳐진 거에 남겨진 흔적을 기반으로 이전 걸 다시 원상복귀시키기도 한다고
오.. 내가 ㅈ밥이지만 내취향인데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