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에서 전단변환하면 x축은 고유벡터라 안움직이고 eigenvalue도 1이라길래
근데 y축이 비틀리고 x축은 가만히있는데 변화가 없는 게 이상한 것 같아서
그럼 질량은 응축 안되냐 했더니 현실에서는 전단응력이란 게 생긴다고 함.
근데 수학에선 아니라고
그래서 뭔가 뭉치는 거 표현하는 분야 없냐고 했더니 대수기하 있다더라
근데 대수기하에서도 x축은 변화가 없다 함
대신 대수기하에서는 기본적으로 선과 선이 교차한 것을 수로 표현하고,
뭔가를 뭉쳤다가, 뭉쳐진 거에 남겨진 흔적을 기반으로 이전 걸 다시 원상복귀시키기도 한다고
오.. 내가 ㅈ밥이지만 내취향인데 싶었음
혹시 ai한테 물어본거임? 대수기하는 전혀 그런내용이 아닌데
intersection multiplicity 말하는거 같음
아 AI한테 물어봤다고 써야해는데 빼먹었네요 ㅎㅎ;;
멀 하는거임 대체가
@ㅇㅇ(211.36) 그걸 디시에 올리는 순간 이미 상관해달라는거잖아 ㅋㅋㅋㅋㅋ
@ㅇㅇ(153.208) 궁금해서 질문하고 흥미를 느끼는 것도 안되는건가? 솔직히 좀 그런 건 맞잖아 ㅋㅋ
@ㅇㅇ(211.36) 아예 다 헛소리만 싸놓으니까 다들 이런 반응이지. 뇌를 생성형 AI에 의탁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린 인간
@진사월 왜 헛소리지? 나는 모르는 분야를 AI가 그렇게 말하길래 오 흥미롭네 하고 올린건데? 니가 모르는 거 검색할 때 AI 활용하면 너는 생성형 AI에 뇌를 맡기고 스스로 생각하는 법을 잊어버린 인간임?
당장 학부 위상수학만 가도 바보되는게 AI임 잘 걸러 들으셈
@수갤러3(106.101) ㅇㅎ.. 감사
ai가 어느정도 유사한점을 붙여서 그럴싸하게 말을 했어도 얘가 글싸는 과정에서 왜곡됐을가능성이 높다고봄
@ㅇㅇ(211.36) AI한테 물어보는것 자체는 상관없는데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고 갤에다 올린게 문제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