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인 부담감이 줄긴 하는듯. 그리고 바로 복습하는 효과도 있긴 한데. 어느 방법이나 첫번째 복습보다는 두번째, 세번째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나는 다반사였음 ㅎ
전공서적도 몇십년씩 된거 말고 요즘 새로 쓰이는 책들은 그런 구성 많이 채용하는듯
ㄹㅇ.. PMA 같은거 구성 저따구라 힘들었음
끝판왕이 에릭 레만 책들 씹극혐
정신적인 부담감이 줄긴 하는듯. 그리고 바로 복습하는 효과도 있긴 한데. 어느 방법이나 첫번째 복습보다는 두번째, 세번째로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나는 다반사였음 ㅎ
전공서적도 몇십년씩 된거 말고 요즘 새로 쓰이는 책들은 그런 구성 많이 채용하는듯
ㄹㅇ.. PMA 같은거 구성 저따구라 힘들었음
끝판왕이 에릭 레만 책들 씹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