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의하면 재능의 영향이 교육이 가장 크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은 중고딩 입시가 아니라
말그대로 니들이 하는 연구,"학문"말한거
그중에서도 가장 고차원적인 수학,물리같은 기초과학은 그냥
재능빨오브 재능빨이라고 볼수 밖에 없음.
연구 결과의하면 재능의 영향이 교육이 가장 크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은 중고딩 입시가 아니라
말그대로 니들이 하는 연구,"학문"말한거
그중에서도 가장 고차원적인 수학,물리같은 기초과학은 그냥
재능빨오브 재능빨이라고 볼수 밖에 없음.
통계가 말해주지않나 - dc App
재능빨이 제일 심하니 뭐니 그딴 학문은 없음
아니 연구결과가 그렇게 보여준다니까
@ㅇㅇ(14.32) 너는 학부생임? 대학원생임? 본인이 수학 공부하는데 수학은 재능빨이라는 연구 결과 하나 찾아서 그거 믿고 주장하고 다니는 거면 개손해 아님? 작업기억, 추상화 속도, 패턴 인식, 증명 구조를 오래 유지하는 인내, 실패를 견디는 성향, 좋은 질문을 고르는 안목, 배경지식, 멘토 등등. 여기서 훈련으로 못 올리는 거 말해보셈. 내가 볼 때는 다 적절한 훈련과 몰입으로 올리는 게 가능한 영역 같은데. 아니면 아예 재능이라는 건 이런 요소들의 성장을 곱연산 시키는 개쩌는 능력이라는 걸 주장하는 건가. 그러면 그나마 생각해볼 가치가 있긴 함. 과연 저런 능력들이 곱연산처럼 빠르게 오르도록 태어난 사람이 있는 건가.
@수갤러1(123.215) 그럼 니가 가서 따져 저 사람한태
@ㅇㅇ(14.32) 아니 통계적으로 충분히 재능빨이라고 나올 수 있다니까? 이걸 부정하는 게 아님. 나는 오히려 수학은 재능빨이 아니라 운빨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임. 어릴 때 수학에 적합한 뇌 신경구조를 가지도록 어떤 적절한 지적 활동에 몰입한 적이 있는지, 초딩때 사고력 학원에 다녔는지, 어릴 때부터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경시대회 같은 거에 참여했는지, 좋은 스승을 만났는지 등등. 나는 재능보다는 오히려 이런 운빨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노력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근데 우리는 성인이니까 어느 정도 인지과학에 대한 이해가 쌓였으니까 지금이라도 운빨이 좋은 사람처럼 행동할 순 있다는 거지. 어떻게하면 더 수학에 몰입하고 더 효율적으로 증명 훈련할지 그런 거.
@수갤러1(123.215) 그니까 니가 가서 연구를 해 뇌피셜을 말하지 말고 그럼
애초에 저 기사 자체가 뇌피셜임. 재능과 노력중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단정짓는 논문은 존재하지 않음. 저기서 인용한 논문도 의식적인 연습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것 뿐임. 재능과 노력중 뭐가 더 중요하냐는 고대서부터 꾸준히 이야기 되어왔지만, 결론이 나지 않았음. 가장 큰 이유는 재능과 노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잘 정의된 개념'이 아니기 때문임. 맥락에 따라, 시대에 따라, 사람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수 있는 개념이라는 말이다.
@수갤러2(1.218) 의식적인 연습이 보통 노력이라고 정의를 하잖아
@ㅇㅇ(14.32)
일단
https://repository.rice.edu/items/90295c5c-0240-4812-9c3b-5cb69a46372b
이 사이트에서 무료 pdf 받을 수 있고,
notebooklm 같은데에다 pdf 넣어서 너 주장을 강화해 보셈.
의식적인 연습을 제외한 것을 재능이라고 할 수 있을거같음?
@수갤러2(1.218) 그럼 운이라 하게?
@ㅇㅇ(14.32) 논문에서 입문 연령이 큰 요인이라고 언급하는데, 일찍 시작하는 게 운아니면 뭘까 싶은데
@수갤러2(1.218) 그건 학문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로 언급되는거 같은데
일단 저 논문에서 교육분야에 대해서 언급된 부분만 보면, 1. 학점과 학기 평점 위주로 성과를 측정함. 2. 의식적인 연습 비율이 4%가 나왔는데, 나머지 96%에 대해서는 무엇인지 설명하지 않고, 이 의식적인 연습의 기준이 모호함. 3. 이미 가지고 있던 사전지식이 반영되지 않음. 논문에서 의식적인 연습의 기준을 "특정 영역의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특별히 고안된 구조화된 활동에 참여하는 것" 이라고 정의하는데, 학문은 이게 적용되기 모호하다고 인정하고 있음. 난 컴공이긴 한데, 학과 들어오기 전부터 코딩했고, 남들보다 노력덜해도 성적 잘나오는 경우가 많긴 했거든? 이런 케이스까지 포함됐다는 거임
근데 맞는데 그건 "학문" 이라는거에만 국한되는게 아니잖아
조기교육의 케이스는 다른 경우에서도 다 포함되어있겠지
근데 난 내가 재능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음. 재능이 있었으면 상도 타고 했겠지. 경우 학점 몇 과목에서 잘받는 걸로 재능이라고?
@수갤러2(1.218) 아니 글 안읽냐 학문이잖아 니가 하는공부는 일개 학부 따리 공부고
@수갤러2(1.218) 저기서 말하는건 필즈상 노벨상탈려고 저널에다가 논문 쓰는 애들 학자 말하거라고
근데 저 논문에서 학점과 학기 평점 위주로 성과를 측정했다는데 4%가 나왔다잖아
@수갤러2(1.218) 저기 그 연구레벨도 있는데, 다 스까서 매겼나보네
Studies included in the education category were primarily studies of university students in which the achievement outcome was a course grade or semester grade point average. See the performance measure descriptions in Column N of the Open Data file available at
https://osf.io/rhfsk.
교육
분야는 대학생들 위주로 연구했고,
https://osf.io/rhfsk/overview
이 사이트에서 자료 가져왔대.
내 생각에 저게 2014년 연구니까 굳이 12년전 저 연구를 볼 필요가 있나 싶음. 최근 논문 좀 찾아서 가져와 주셈
@수갤러2(1.218) 최근에 비슷한 연구를 또 했대?
@인간 나도 모르는데 왠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보는거임
@수갤러2(1.218) 없다면 12년전거 읽어야지뭐
재능인건 ㅇㅈ함. 근데 본인 수학실력의 한계를 재능탓으로 돌리는 수단으로 쓰면 안되지
노력이 뭐고 재능이 뭔지 엄밀하게 정의 할 수 없어서 애초에 의미없는 논의 막말로, 오래공부할 수 있는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참을성 끈기 같은 것도 시간별로 인간집단 표본 뽑아내면 정규분포 형태로 나올 건데 그럼 노력할 수 있는 자질을 재능이라 봐야하는가 노력으로 봐야하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