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이과까지 나오긴 했습니다 그때도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요
십년이 넘게 지나고 나니
요즘 부쩍 머리가 너무 멍청해진 기분이들어 심각함을 느끼고 수학을 처음부터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실 선생님 계실까요?
멍청한 중생을 위해 간단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 이과까지 나오긴 했습니다 그때도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요
십년이 넘게 지나고 나니
요즘 부쩍 머리가 너무 멍청해진 기분이들어 심각함을 느끼고 수학을 처음부터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혹시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실 선생님 계실까요?
멍청한 중생을 위해 간단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스튜어트(미적분학 바이블), 코어논리학(개쉬운 기호논리학 입문 교재), 소박한 집합론(기초 집합론 책 1 ~ 2장 정도만) -> 프리드버그(수학과 선형대수책), 웨이드(해석학)
저 같이 수학을 다 잊어버린 멍청이도 이해할 수 있는 책일까요?
@글쓴 수갤러(223.39) 스튜어트는 멍청한 미국인 공대생 1학년부터 상위권까지 다 볼 수 있는 책임. 기초부터 나옴. 오히려 한국인 기준 고등학교 미적분 잘하면 초반에 너무 지루할 정도임. 걍 읽고 연습문제 풀다가 모르는 까먹은 중고딩 개념 나오면 걍 ai한테 물어봐. 중고딩꺼부터 독학하는 건 걍 시간낭비임. 고딩 교재는 대부분 설명이 제대로 안 돼있어서 스튜어트가 훨씬 이해하기 쉬움.
@글쓴 수갤러(223.39) 그리고 어차피 수학 쉬다가 취미로 해보는 거면 1년에 스튜어트 한 권 다 보는 것도 빡센 목표니까 천천히 읽으셈. 1.7절만 빼고 다 읽어.
@해석학(123.215) 감사합니다 선생님
순수수학이면 위 코스처럼 가는게 좋고 ai라든가 으용에 방향을 맞추면 미적 다음에 공업수학이나 수리물리학으로 가도 좋고. 전업대학생 아니면 수학은 책만 보고 독학하기가 쉽지 않아서 이런 강의 참고하면서 진도 나가는것도 좋고,
https://gall.dcinside.com/math/69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