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 책을 말하는거라면 스탠포드 교수들인 Hastie 등의 Elements of Statistical Learning이나 Murphy의 Machine Learning, Bishop의 Pattern Recognition and Machine Learning이 일반적이다. 내가보기엔 대체로 뒤로 갈수록 어렵고 앞으로 갈수록 설명이 친절 하다고 봄.
익명(112.186)2019-07-20 11:30
답글
맨 앞책인 ESL은 개론으로 Introduction to Statistical Learing with R이라는 책이 있어서 좋음. 그리고 ESL이랑 ISLR은 Statistical이 붙은 만큼 다소 통계학쪽과 친밀한 책이라 통계 좀 했으면 걍 볼만하다
최대한 일반적인거면 철학밖에 없는데
요즘 핫한 분야는 ai중 일부인 machine learning이고 이건 약인공지능
머신러닝 책을 말하는거라면 스탠포드 교수들인 Hastie 등의 Elements of Statistical Learning이나 Murphy의 Machine Learning, Bishop의 Pattern Recognition and Machine Learning이 일반적이다. 내가보기엔 대체로 뒤로 갈수록 어렵고 앞으로 갈수록 설명이 친절 하다고 봄.
맨 앞책인 ESL은 개론으로 Introduction to Statistical Learing with R이라는 책이 있어서 좋음. 그리고 ESL이랑 ISLR은 Statistical이 붙은 만큼 다소 통계학쪽과 친밀한 책이라 통계 좀 했으면 걍 볼만하다
ㅇㅇ 머신러닝 책 말하는 거였음. ㄱㅅㄱㅅ
뿌슝뿌슝 대학원와서 PRML도 다 안읽은 병신이 있다??
근데 저런책들 책장에 박혀있긴해야함 앙상블같이 범용적인건 딥러닝 네트워크위에 얹어서 많이쓰거든
PRML이 뭐임?
위에 있는 pattern으로 시작하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