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만족하는 건 특정 함수 뿐이다

이런논리 많음?

예를들어 푸아송분포, 행렬식?

예를들어 이전 사건에 영향받지 않고 무기억성을 가지며 뭔가 그런그런거는 푸아송분포일수밖에없고

방향 반대로하면 마이너스붙여서 나오고, 하나 성분이 2배되면 결과도 2배되고, 길이1짜리들만 연산하면 1이나오는게 직관적으로 부피밖에 없는데 그러면 부피 = 행렬식?

그리고 잘 정의됨을 같은값이 두개로 대응되지않는다 이런거만 보여도 충분함?

정의도 함수라서 그런가?

그리고 대수하다보면 연습문제보면 아이소모피즘 떡칠하면서 결국 뭐 모순 일어나서 그런식으로 증명하던데

직관적으로 아이소모피즘이 치환같긴한데

예를들어, 흔히 수학 풀면서 발상적이다. 직관적이다 같은 풀이도 결국 아이소모피즘 같긴 한데

예를들어서 리스트가 있을때 서로 다른 위치에있는거 바꾸는걸 두개씩 바꾸는걸 연속하는거나

정수의 곱셈을 계수가 정수인 두 n차 다항식의 곱으로 푸는거나

isomorphic한데

예를들어서 수능수학에서 식조작이나 도형문제로 푸는거

이런건 그림이라도 그리는 아이소모피즘인데

대수는 그림도 안그리고 아이소모피즘만 적어서

뭔가 안와닿나

그러면 아이소모피즘을 작성할때, 뇌지컬을 안쓰고 아이소모피즘 세우다보면, 그 실제 기하학적으로 생각하든 같은 문제를 다른 문제로 추상화하는 과정을

그냥 아이소모피즘 딸깍으로 패스해버리는건가?

그래서 직관적이지 않은 정리들이 후반에 등장하는거고?

추상화가 계층화, 중첩됬으니까?

추상화 자체를 하는게.아이소모피즘인가 같은문제를 다른 언어로 푼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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