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큰수를 계산할 때 주판이나 손수할수 밖에 없었음.


그래서 인류가 더 편한 길을 위해 전자계산기를 만듬.


지금  무슨계산을하나 계산기 두드림.


이거랑같은 이치임.


문명에따라 세상은 변해가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