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를 20×4+10+9로 표현하는 언어 체계를 가지고 있으면서 갈루아 니콜라 부르바키 푸앵카레 코시 굴지의 수학자들을 낳은게 참 흥미롭다

언어가 해괴한 나머지

계산에서 수학적 구조로 도망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