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문제 내는것만 봐도 답이 정해진 증명, 응용 위주잖아 문제풀이 잘하는 애들한테만 보상이 주어졌으니 철학을 생각하고 구조를 생각하는 애들은 자연도태된거지
수갤러 2(118.235)2026-05-14 14:29
답글
@수갤러2(118.235)
연구란건 고독한 장거리 마라톤인데 단거리 경주에서 계속 승리를 거머쥔 사람한테만 보상을 주니 마라톤으로 체질개선하기 힘들수밖에
수갤러 3(118.235)2026-05-14 14:35
답글
@수갤러2(118.235)
이게 맞음. 동양인이 서양 따라가느라 철학과 구조를 생각하는 사람 길러낼 여유가 없었고 당장 서양문물 받아먹고 써먹을 수 있는 인재 키우는 게 시급했음. 그러다 보니 문풀 잘 하는 애들한테만 보상이 주어졌고 사회가 그거 잘 하는 사람들만 너무 올려치고 철학, 구조를 장기적으로 생각하는 거 자체를 내려치는 풍조가 심해진거지. 한국이 이게 동양에서도 유난히 심한 거 같다. 그래도 일본, 중화권은 서구권보단 적을지라도 이론 만들고 패러다임 바꾸는 유명 대가들을 꽤 배출한 편이라서
수갤러 6(59.4)2026-05-14 17:12
답글
@수갤러6(59.4)
다른 동양 국가는 모르겠고 한국은 서양 학문 도입 역사가 짧고 먹고 사는 문제, 생존이 최우선의 과제이다 보니 그렇게 된거지 그나마 조선 시대 과거 제도로 신분상승하고 출세하는 문화적 유산 덕분에 학자와 교육을 존중하는 문화, 먼저 탈동양하고 서구 근대화의 길을 간 일본이 우리와 지리적으로 유전적으로 가까워서 참고할 정보가 많았고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이 국가 안보 우산, 자국 제조업, 중산층을 희생시켜 시장 개방 등을 한 덕분에 이만큼 하고 사는건데 스카이 고시 출신 문돌이 나라에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다 보니 당장 돈이 되는 응용학문이나 기술, 짧은 시간에 압축 성당하다 보니 윗대가리들이 산업화, 제조업 마인드를 크게 벗어나지 못해 기초 학문, 이학에 대한 투자가 박함
익명(reclaim)2026-05-14 21:51
답글
@ㅇㅇ
근데 인더스트리나 공학쪽에서도 삼성 하닉에 인력 큰거랑 별개로 엄청난 발명가나 기술적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이 없지 않냐
익명(14.32)2026-05-14 22:41
답글
@글쓴 수갤러(14.32)
삼성전자 황의 법칙
익명(reclaim)2026-05-14 22:47
답글
@ㅇㅇ
황창규 사장과 젠슨 황 회장이 발표한 법칙으로 황창규는 메모리 집적도를, 젠슨 황은 AI 연산 발전 정도를 각각 2002년과 2020년에 발표했다.
그러나 여론은 그냥 둘 다 인텔 창립자 고든 무어의 무어의 법칙(Moore's Law)을 마케팅 용으로 따라한 거 아니냐며 좋지는 않다. 실제로 각종 테크 언론들은 '황의 법칙'이 허상에 불과하다고 비판 중이다.
라는데
익명(14.32)2026-05-14 23:16
답글
@글쓴 수갤러(14.32)
AI 할루시네이션
익명(reclaim)2026-05-14 23:45
르네상스 산업혁명 이후 계속 흐름이 이어져왔지. 사람이 계속 이엊가는게 중요하지. 순수학문도 응용학문도. - dc App
수갤러 4(106.101)2026-05-14 14:52
답글
사람이 이어가야 시스템도 이어감. 선순환 일단 만들어내게 중요 - dc App
수갤러 4(106.101)2026-05-14 14:55
답글
저 사이 과학혁명 빼먹었다 - dc App
수갤러 5(106.101)2026-05-14 14:58
답글
@수갤러5(106.101)
결국 동양에선 대역까지 가야만 자생적인 과학혁명을 고려해볼 수 있단건가 - dc App
익명(110.12)2026-05-14 15:00
독립적, 도전적이 아시아 사람들에게 거리가 먼 키워드지
익명(210.99)2026-05-14 16:48
백인이 창의적이고 도전심이 강하고 동양인은 복종하고 근시안적이고 안정성이 강하다 - dc App
도전적이지 못해서 그럼. 새로운걸 원하는 욕망이 적은걸까
시험문제 내는것만 봐도 답이 정해진 증명, 응용 위주잖아 문제풀이 잘하는 애들한테만 보상이 주어졌으니 철학을 생각하고 구조를 생각하는 애들은 자연도태된거지
@수갤러2(118.235) 연구란건 고독한 장거리 마라톤인데 단거리 경주에서 계속 승리를 거머쥔 사람한테만 보상을 주니 마라톤으로 체질개선하기 힘들수밖에
@수갤러2(118.235) 이게 맞음. 동양인이 서양 따라가느라 철학과 구조를 생각하는 사람 길러낼 여유가 없었고 당장 서양문물 받아먹고 써먹을 수 있는 인재 키우는 게 시급했음. 그러다 보니 문풀 잘 하는 애들한테만 보상이 주어졌고 사회가 그거 잘 하는 사람들만 너무 올려치고 철학, 구조를 장기적으로 생각하는 거 자체를 내려치는 풍조가 심해진거지. 한국이 이게 동양에서도 유난히 심한 거 같다. 그래도 일본, 중화권은 서구권보단 적을지라도 이론 만들고 패러다임 바꾸는 유명 대가들을 꽤 배출한 편이라서
@수갤러6(59.4) 다른 동양 국가는 모르겠고 한국은 서양 학문 도입 역사가 짧고 먹고 사는 문제, 생존이 최우선의 과제이다 보니 그렇게 된거지 그나마 조선 시대 과거 제도로 신분상승하고 출세하는 문화적 유산 덕분에 학자와 교육을 존중하는 문화, 먼저 탈동양하고 서구 근대화의 길을 간 일본이 우리와 지리적으로 유전적으로 가까워서 참고할 정보가 많았고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미국이 국가 안보 우산, 자국 제조업, 중산층을 희생시켜 시장 개방 등을 한 덕분에 이만큼 하고 사는건데 스카이 고시 출신 문돌이 나라에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다 보니 당장 돈이 되는 응용학문이나 기술, 짧은 시간에 압축 성당하다 보니 윗대가리들이 산업화, 제조업 마인드를 크게 벗어나지 못해 기초 학문, 이학에 대한 투자가 박함
@ㅇㅇ 근데 인더스트리나 공학쪽에서도 삼성 하닉에 인력 큰거랑 별개로 엄청난 발명가나 기술적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이 없지 않냐
@글쓴 수갤러(14.32) 삼성전자 황의 법칙
@ㅇㅇ 황창규 사장과 젠슨 황 회장이 발표한 법칙으로 황창규는 메모리 집적도를, 젠슨 황은 AI 연산 발전 정도를 각각 2002년과 2020년에 발표했다. 그러나 여론은 그냥 둘 다 인텔 창립자 고든 무어의 무어의 법칙(Moore's Law)을 마케팅 용으로 따라한 거 아니냐며 좋지는 않다. 실제로 각종 테크 언론들은 '황의 법칙'이 허상에 불과하다고 비판 중이다. 라는데
@글쓴 수갤러(14.32) AI 할루시네이션
르네상스 산업혁명 이후 계속 흐름이 이어져왔지. 사람이 계속 이엊가는게 중요하지. 순수학문도 응용학문도. - dc App
사람이 이어가야 시스템도 이어감. 선순환 일단 만들어내게 중요 - dc App
저 사이 과학혁명 빼먹었다 - dc App
@수갤러5(106.101) 결국 동양에선 대역까지 가야만 자생적인 과학혁명을 고려해볼 수 있단건가 - dc App
독립적, 도전적이 아시아 사람들에게 거리가 먼 키워드지
백인이 창의적이고 도전심이 강하고 동양인은 복종하고 근시안적이고 안정성이 강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