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떠오르는건
ito calculus의 창시자 ito
calabi yau 다양체의 yau
천 사이먼스의 chern
D module theory 와 crystal basis의 kashiwara
그리고 시무라 추측의 shimura
최근에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어그로 만땅인 모치즈키까지 ( 문제가 많지만 이 사람이 철학만큼은 순수 theory builder 아님?)
그리고 matroid theory Lorentzian polynomial 의 june huh까지.
아시안 theory builder 도 충분히 많이 있음.
물론 그로센딕하고 비교하면 당연히 그건 아니지만 그건 그냥 그로센딕이 대단한거 아닐까?
june huh는 미국인이잖아
이민자 출신이니 동양계는 맞지;
똥양인 타령하는 새끼들이 웃긴게 기준이 지 좆대로임 인도인이라고 전부 코케이시언이 아니라고 해도 인도인 = 백인, 허준이 한국인이 고로 동양인이라고 하면 이번에는 국적을 문제 삼음 ㅋㅋㅋ 응 답정너 ㅋㅋ
@ㅇㅇ 인도도 수학계 약하긴 함. 중국보다도 약할걸
@수갤러2(14.32) 인도가? ㅠㅠ - dc App
없다 x 부족하다,영향력이 작다 O
정답.
한국은 특히 본문에서 언급된 대가 같은 인물은 거의 없다시피 함. 그리고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일본, 한반도도 영토 대비 인구가 상당히 많은 편인데 서구보다 부족한 건 후발주자 및 특유의 문화탓이 큰 거 같음.. 앞으로는 개선될 거라 보지만
D module이면 사토 미키오도 넣을만하지 사토 미키오는 대수 해석학(Algebraic analysis)의 창시자인데
야우 천 준허는 셋다 미국인에 미국시스템에서 큰거고 theory builder는 다 일본에서 나왔네.. 역시 대황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