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stochastic process 에 대한 이론을 정립을 해서
확미방, 금융수학, 머신러닝 관련 연구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저 위분야의 이론적 기반을 제공했는데.
지금 ai 그림 생성모델의 수학적 기반이 다 ito calculus임
사실상 ito가 확률론에서 kolmogorov와 같은 위상임.
20세기 후반 순수수학이 아닌 산업계에 미친 영향을 보면 컴퓨터과학의 창시자 Turing, 정보이론의 Shannon 바로 다음 순위라고 봐도 될듯.
콜모고로프는 너무 나갔는데.. 금융수학도 요즘엔 파생쪽 다루는 소수만 이토적분 하고 대다수는 안다루는데? 2009년 이전 대충 30-40년간은 많이들 했지만. gen ai 아이디어가 sde인건 맞고
ito calculus가 영향령이 적다는게 개소리는 맞음. 콜모고로프까지 비유할만하다고 생각하는데 내 주관인가?
비추 없냐? 이토가 금융에선 그나마 인정 좀 해주지, 골모고로프한테 깝친다고?
혹시 일뽕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