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게임들, 메이플, 던파, 로아 등등

주인공의 공격력이나 방어력에 확률을 섞어서 운이 좋으면 더 아프게 때린다던가 맞아도 많이 안아프다던가 -- 요런거 확률과 관련된 metric을 정의해서 빠르게 계산이 되도록, 

혹은 미리 스테이지 입장 전에 수식을 준비하여 로딩한 다음에 주인공의 스킬에 붙어있는 각종 parameter를 대입하여 산출된 데미지를 화면에 출력하는거임.

이거 관련된 수학 분야의 이름이 있었는데 까먹음.
저 metric도 누구 이름 붙어있음.

당연히, 저 지식을 이용하기위해 수학과를 게임회사에서 뽑지 않겠지만 관련 내용으로 논문쓰는건 가능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