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의 정의를 묻지 마라X
A와B가 만났을 때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관찰하라O
탑다운 원주민의 뇌구조는 본질적으로 다른 거야 몰라도 전혀 개의치 않고 관계를 보고 관계들이 모여서 어떤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지 파악이 되거든 A의 정의를 아냐 모르냐 관계없이
이게 안 되면 뇌를 바꿔야 탑다운이 가능함 그렇게 뇌를 바꾸는 편이 수학하는데도 유리하고 원래 모든 사람은 탑다운 원주민으로 태어남 아기가 언어를 익히는 것만 봐도 단어의 데피니션을 요구하지 않음 데피니션이 결국 무한루프에 빠지고 관계들의 밀도를 높일 때 비로서 언어 너머를 보게 된다
탑다운 이거 잘 못하는사람은 박사때 하던거 남은 인생동안 계속 우려먹거나 공동연구만하거나 이래야할것같은데.
문제는 그게 좆같이 어려운거같아 - dc App
탑다운형 뇌는 수학보다 공학, 자연과학 쪽에 많음 정의와 보조정리로 복잡한 정리를 도출해내는 논리구조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현실에 의미부여(목적)를 할 수 있냐가 중요하기에 아무리 수학적으로 아름다워도 현실에 의미부여를 못하면 이쁜 쓰레기가 될뿐
쉽지않음
근데 마음이 좀 힘들어서 그렇지 탑다운이 더 좋긴한듯 확실히
대학원코스웍까지는 바텀업으로 되는데 결국 본격적으로 연구 들어가니까 탑다운에 익숙해질수밖에 없더라
예시좀 구체적으로 들어줘
Definitoon thm들 따로따로는 단어로 보고 그것들의 상호작용으로 나오는 결과물이 문맥으로 볼수 있는건가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