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매해 한국에서 수학과 대학원 탑스쿨 뚫는 한두명 아니면 교수직이 보장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수갤러 1(39.124)2026-06-27 02:18
저런 사람도 교수는 힘들구나 새삼 학교에서 매번 보는 교수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익명(anxious1657)2026-06-2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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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3(49.174)
병신이 한트럭이네
익명(118.221)2026-06-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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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3(49.174)
병신 49.174년 컷~
익명(118.221)2026-07-03 22:56
정말 옛날에는 sky학벌에 유학갔다오면 거의 임용 보장되던시절이 있었다는 카더라가있었는데
익명(211.199)2026-06-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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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먹금
익명(118.221)2026-07-03 22:56
영상에 이유가 잘 나와있네. 저 사람은 인간관계나 실용성 같은 게 더 가치있게 느껴진 거고, 추상적인 이론의 아름다움을 느낄 정도로 도 닦는 고통을 감내할 순 없겠다는 거지나. 그렇다고 이런 사연이 힘든 이유라고 보긴 어렵겠다. 어렵겠다고 하면 난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말하는 건데, 저건 단순히 기질적 특성에 따라 진로를 바꾼 케이스니까
이유가 뭔데
냉정하게 매해 한국에서 수학과 대학원 탑스쿨 뚫는 한두명 아니면 교수직이 보장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움
저런 사람도 교수는 힘들구나 새삼 학교에서 매번 보는 교수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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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3(49.174) 병신이 한트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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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갤러3(49.174) 병신 49.174년 컷~
정말 옛날에는 sky학벌에 유학갔다오면 거의 임용 보장되던시절이 있었다는 카더라가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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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먹금
영상에 이유가 잘 나와있네. 저 사람은 인간관계나 실용성 같은 게 더 가치있게 느껴진 거고, 추상적인 이론의 아름다움을 느낄 정도로 도 닦는 고통을 감내할 순 없겠다는 거지나. 그렇다고 이런 사연이 힘든 이유라고 보긴 어렵겠다. 어렵겠다고 하면 난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말하는 건데, 저건 단순히 기질적 특성에 따라 진로를 바꾼 케이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