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4.22/4.5 총평점 4.14/4.5 3-1 마친 수학과 학부생입니다. 

1학년때부터 설수리 석박 지망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학점 유지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전공은 4.3까지는 정말 열심히 하면 이론적으로는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총평점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실질적으로 4.2 쯤으로 끝날 것 같아요.. 학점컷 당할 수도 있나요..?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는 (일반적으로) 대학원 입시를 제대로 준비하려면 4.3/4.5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말이랑 설수리는 필답고사만 잘보면 3 후반도 붙는다는 말이 같이 들려서 불안해요. 아무래도 전자는 일반적인 이야기니까 제 경우에는 후자가 좀 더 맞겠죠..? (제발)

P.S. 혹시 학부연구생 활동도 대학원 입시에 큰 이점이 있나요? 이번 여름 방학부터 관심 분야 교수님께 연락드려 학부연구생을 하기로 했는데 당연히 학부 수준으로는 PDE가 아닌 이상(가뜩이나 제 관심분야는 추상수학입니다..ㅠ) 실질적인 아웃풋이 나올 거란 기대 조차 하지 않아서요.

대학원 입시 치뤄보신 수학과 학생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