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4.22/4.5 총평점 4.14/4.5 3-1 마친 수학과 학부생입니다.
1학년때부터 설수리 석박 지망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학점 유지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전공은 4.3까지는 정말 열심히 하면 이론적으로는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총평점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실질적으로 4.2 쯤으로 끝날 것 같아요.. 학점컷 당할 수도 있나요..?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는 (일반적으로) 대학원 입시를 제대로 준비하려면 4.3/4.5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말이랑 설수리는 필답고사만 잘보면 3 후반도 붙는다는 말이 같이 들려서 불안해요. 아무래도 전자는 일반적인 이야기니까 제 경우에는 후자가 좀 더 맞겠죠..? (제발)
P.S. 혹시 학부연구생 활동도 대학원 입시에 큰 이점이 있나요? 이번 여름 방학부터 관심 분야 교수님께 연락드려 학부연구생을 하기로 했는데 당연히 학부 수준으로는 PDE가 아닌 이상(가뜩이나 제 관심분야는 추상수학입니다..ㅠ) 실질적인 아웃풋이 나올 거란 기대 조차 하지 않아서요.
대학원 입시 치뤄보신 수학과 학생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학점 그정도면 많이 높으신편같은디...
그런가요..? 유튜브에 설대 대학원 합격 후기(물론 석사이기도 하고 과 마저 다르지만..) 같은 것들 찾아보면 4.3 4.4 학점 괴물분들 밖에 안계셔서 객관적인 상황 판단이 잘 안되더라구요.. 조언 남겨주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남은 기간 필답고사 준비만 제대로 준비하면 되는 것 같아요. 의견 감사합니다!
인터넷가입 알아볼때 제일 중요한건
현금지원 최대한 많이받고 가입하는 거임
✨
https://cinside.co.kr/internet
내가
견적받은 공식사이트 중에
여기가 현금지원 제일 크게 제시했음
다른데도 비슷하긴할텐데 아는 곳 없으면 참고해봐
3.22였으면 어려운건데, 4.22이면 걱정 ㄴㄴ입니다 필답만 잘 보세요
남은 기간 필답고사에만 올인 해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필답 잘보세
넵 남은 기간 필답에만 몰두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인서울 대학이라는 전제 하에) 생각보다 학점이나 자소서는 안 중요해요.(애초에 교수님들 얼마나 바쁜 지 알면 읽어보지도 않을 듯) 필답고사만 잘 보면 됩니다. 그리고 수학과 대학원을 희망한다면 진짜 중요한 건 학점이 아닙니다...
핃답고사 원툴(?)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군요. 이번 3-1 학기에 학점이 유의미하게 떨어졌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이네요. 방학 기간동안 필답고사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