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dte마스터라는 급식이 있어서


허구한날 갤 내에서 갤 바깥에서 할 것 없이 싸움붙이다가 시립대였나 거기서 조용히 소식 끊겼던 놈이 있었음


체스갤에서 몰래 스톡피시쓰다 걸린놈이 얘였던가 그랬을듯



그 다음엔 중등기하라는 급식이 있어서


허구한날 유클리드기하만 올렸는데 정작 중딩때 입상도 못하고 끝까지 붙잡다가 미련만 남은 망령이 됨


가끔 갤에서 보이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혔는지 얌전해졌음



올해의 새로운 광대는 211.202임


작년인가 재작년부터 순수하게 질문을 올리다가, 밥에 쥐약이 섞였는지


점점 뇌가 갉아먹힌 질문들을 올리고, 지우기를 반복해옴.


이번 '내신 준비중 계급론 연구중'이라는 글은 차기 광대로서의 경외감이 느껴짐. 



광대 후보가 더 있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은 급식광대가 아니거나, 지속성이 부족하는 등 자격이 결하여 제외함을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