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원래 있던 기저(v)>표준행렬 새로있는 기저(w)로 만든 표준행렬>표현행렬 이라고 이해해도 됨? 선대 시작한지 1달밖에 안돼서 바보질문 너그럽게 봐주고 답변 부탁한다 행렬이 아직 생소해서 그런가 또 공대 선형대수랑 수학과 선형대수랑 많이 다름?
수학과 4학년인데 표준행렬 표현행렬이란 말 첨들어봄
그냥 선형 변환의 행렬 말하는거 아닌가
수학과랑 달라서 적당히 설명이 힘드네 그냥 행렬은 벡터공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두 벡터공간 사이의 선형변환과 대응되는 것이 표현행렬. 정의역의 기저를 표준기저로 잡으면 그게 표준행렬. 정의역 기저가 아무 기저인게 표현행렬.
솔직히 두 벡타공간의 선형변환 - 행렬 대응이 표현행렬이라고 말한게 꼴받지만 어쩔수없음. 그냥 어떤 차원 n인 벡터공간의 표준기저는 (e_1, ..., e_n)이지만 그게 e_i = (0, ..., 1, ..., 0)이란 말은 아님. 스트랭은 대충 같다고 쳐도 문제없다고 말할테니 그렇게 두기로한거
책 뭐로 보고있음? 수학과 선대랑 공대 선대랑은 많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