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잡대 다님.

해석학-실해석 등 르벡도 못가고 함수공간 나는 pma로 처음 봄.

선대 데이비드 풀 씀. 조르당 유리표준형 등 독학했음..

대수-환 체 안 다룸 따로 다루긴 했는데 그마저도 얕거나 강의 안 열림. 다항식 환에서 안 놀고 다 정수환에서 놀았다.

위상-해석위상 안 함.

복소-conformal 이후 아예 안 다룸.

미기-미방 얘가 그나마 나음.


학점 몇이냐고?

전공학점만 아니 총 학점 포함해도 4점대.


4년동안 왜 따로 공부 안 했냐고 하면 할 말이 없긴 하다.. 나름 선대는 그래도 프리드버그로 짬내서 끝내고 위상도 해석위상 뭉커스 그 유튜브 오용근 교수님걸로 방학때 후딱 끝내고 했는데 나도 이렇게 전 범위에서 부족할 줄 몰랐지...


사실 여차저차 겨우 따라잡아놨는데 아직도 위상은 대수위상 부분  날아가있는 상태고.. 애시당초 과제도 교재에 있는 연습문제를 푸는 과제가 아닌 경우도 허다하고


그니까 나름 부족한 부분 채우려고 열심히 하긴 했고 특정될까봐 사리는데 성취도 하나 있긴 함..


근데 설카는 좀 다르더라 전 범위를 다 채워야하니까


나도 설대 기출 풀어보는 중이라 아는데 공부해두고 연습문제나 예제 확인하다보면 아 진짜 기초적인 정리를 알아야 풀 수 있는거구나 이런 거 알겠지만


그냥 그 모든 과정에 대해 공백이 큼. 그래서 그나마 손 댈 수 있는게 선대랑 해석위상임 나도 ㅠ


지잡대 수준을 너무 높게 봐주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