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챕터 8까지만 여러번 보고 9는 지금 첨보는데
스피박보다 괜찮은거 같음
pma에 안 나오는거, 스피박에 안 나오는 게 있으니 둘 다 보면 좋을듯?
(내 기억에 사드 정리 같은건 스피박에만 나오고
pma는 좀 더 해석학에 가까운 느낌
선형대수랑 해석학 다리역할을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음
operator norm이나 바나흐 고정점 정리로 전개해나가는게..)
그리고 예제가 있어서 좀 도움된듯
아직 문제는 안 풀어봤음 ㅋㅋ
챕터 10이 문제인거 같은데..
diff form 정의부터 스토크스 정리까지를 한챕터만에 끝내는데
과연 어떨까..
보고나서 글 짧게 남길게
결국 rank theorem 같은거 미기에서 쓰이는데다가.. 나도 개인적으로 9장은 괜찮다고 느낌. 10장은 differential form에 대해서 모티베이션을 주는 다른 책이 나은듯.
9장 괜찮지. 아무도 읽지 않고 서로 읽지 말라고 주둥이만 털어서 근거없는 비방만 있어서 그렇지. 10장은 다변수 적분 정의부터 좀 기분 나쁘게 해서 읽기 싫은 느낌을 팍팍 주는데. 그래도 스피박 읽었다면 10장 처음의 적분 정의 몇페이지는 화장실에서 잠깐 읽고 나머지는 잘 읽어보면 좋을 수도 있어. 여기도 오탈자 주의.
비교대상이 스피박이어서 그럼
pma 9,10,11거르라는사람들 많은데 컴팩트하게 보기엔 괜찮음 각각 다변수 미분형식 메져 좀씩 나오는데 ㅇㅇ 결국 다른책으로 다시 공부해야하긴하겟지만 (저부분들을 pma로만 하고지나가기엔 양이 너무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