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챕터 8까지만 여러번 보고 9는 지금 첨보는데

스피박보다 괜찮은거 같음

pma에 안 나오는거, 스피박에 안 나오는 게 있으니 둘 다 보면 좋을듯?

(내 기억에 사드 정리 같은건 스피박에만 나오고
pma는 좀 더 해석학에 가까운 느낌
선형대수랑 해석학 다리역할을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음
operator norm이나 바나흐 고정점 정리로 전개해나가는게..)

그리고 예제가 있어서 좀 도움된듯

아직 문제는 안 풀어봤음 ㅋㅋ


챕터 10이 문제인거 같은데..

diff form 정의부터 스토크스 정리까지를 한챕터만에 끝내는데

과연 어떨까..

보고나서 글 짧게 남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