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을 하면 이해를 한건가요?


만약 이해는 사람마다 생각하는 범위가 달라서 이렇게 물으면 답할 수 가 없다면


증명을 하면 더 이상 증명한 대상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이유가 없어야 되나요?


피타고라스 정리를 예시로 들면,

(남의 증명을 외운게 아니라 스스로 아이디어 내서 증명을 했다는 가정하에)


증명을 하고나서,


그런데 왜 직각삼각형에선 세 변이 이런 관계를 가질까? 라는 의문을 갖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