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다가 도무지 이해안가는 내용이 있는데
저자가 중간중간에 뭐 참고해라 이 논문 봐라
이래가지고 한번 구글 검색해서 보니까
논문도 개인컴터로 볼수있는것도 한정적이고
구글링해서 참고문헌 찾아보니까 표기도 너무다르고
볼내용도 수십페이지에다르는데
이런거 다 봐가면서 공부해야하나요?
근데 안보자니 이해가 안가고
걍 책한권으로 다 이해하고싶은데 이런일때문에 진도나가기가힘드네요
하루에 적어도 5장은 진도나가고 하루에 적어도 5문제는 풀자고
다짐했는데 하루종일공부해서 진도 2페이지나가고
참고문헌 보면서 먼말인지 해매다가 밤새우다가 하루종일
진도가 안나갑니다
학부생 짬찌라 이런과정이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효율적인 공부방법 없나요? 진도좀 계획대로 나가고싶은데 자꾸 자신과의 약속을어기게되어 너무 힘드네요
저자가 중간중간에 뭐 참고해라 이 논문 봐라
이래가지고 한번 구글 검색해서 보니까
논문도 개인컴터로 볼수있는것도 한정적이고
구글링해서 참고문헌 찾아보니까 표기도 너무다르고
볼내용도 수십페이지에다르는데
이런거 다 봐가면서 공부해야하나요?
근데 안보자니 이해가 안가고
걍 책한권으로 다 이해하고싶은데 이런일때문에 진도나가기가힘드네요
하루에 적어도 5장은 진도나가고 하루에 적어도 5문제는 풀자고
다짐했는데 하루종일공부해서 진도 2페이지나가고
참고문헌 보면서 먼말인지 해매다가 밤새우다가 하루종일
진도가 안나갑니다
학부생 짬찌라 이런과정이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효율적인 공부방법 없나요? 진도좀 계획대로 나가고싶은데 자꾸 자신과의 약속을어기게되어 너무 힘드네요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고 넘어가야지
학부생이면 참고문헌봐라 = 대학원가서 알고싶으면 봐라. 라고 읽는게 맞다고 봄. 안그러면 이해가 안된다면 학부생용 입문서가 아닌거임. 그래도 찾아볼거면 일단 필요한 논문은 보통 다 학교에서 다운받아 개인저장소에 차곡차곡 쌓아놓거나, 도서관서 카피떠서 스캔해놓거나 하고 시작하면 됨. (유명저자면 Collected Papers같은 책이 있어서 그안에 담겨있기도
학부교재입니다.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봐야되는게 산더미처럼 많아지고 이것만 계속보자니 진도가 안나가고 더 알고는싶은데 수박겉햝기로 공부한것같아서 찝찝하고..... 교재에서는 대부분 이 background에 대해서 자세한설명이 없네요. 말하자면 확률을 말하는데 measure를 안말하고 말하는느낌. 그러다보니까 공부하면서 이게 공부하는건지 그냥 읽고 지식을 쌓는건지 모르겠네요. 학부졸업하고나서 이런 지식으로 어떻게 취업을 할지 정말 암담하다
근데 저런건 대학원가서 하게되는 일이니 학부생땐 잘 다듬어진 교과서만 읽어도 부족한건 없을건데.. 교재를 바꿔보는게 어떨까 싶네 뭘 보는진 모르겠지만. 잘 모르면 일단 GTM시리즈 펴는게 좋지않나 싶음
책을바꿔
이것도 꽤 유명한 원서라서 또 중간에 책 바꾸면 돈도 들고 또 중간에 공부흐름끊기는것같아서..
유명한 원서랑 니한테 맞는 책이랑 다름
설마 랭대수 이런거 끼고 고통받고 있는거냐
그런거 본적없음 다른거임
어쩔수없음 적당히 넘어가는것도 잇어야됨 계속 공부하다보면 나중에 알게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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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로 논문 무지하게 많이나오던데 다른책 참고하라는것도 있지만 최신논문은 아니지만 60,70년대 논문이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