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 수능 보던 시절에는

예체능이라서 국어하고 영어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영화평론연습만 했었죠..

잡설이 너무 길었죠...

수학은 사실상 처음 학습 하는거나 다름이 없는데

현재 강의를 듣기전에

한번 문제를 풀어보고 강의를 듣고

어떻게 풀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찍기에 가까운 풀이법과

인강 선생님들 풀이법에 차이가 너무 심해서

받아쓰기 하고 복습하면서 최대한 모방 할라 하는데

이게 올바른 학습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극작 연습 할때는 처음에 무조건 필사부터 해서 인지

그 버릇이 남은건지..

그리고 현재 개념학습중인데 도구들을 몰라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찍어야 할지?) 생각 조차 안드는 문제들은

물고 늘어지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복습할때 제데로 보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