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거임
리스닝 공부할 겸 해석도 해보고 할 때 본건데 혹시 도움될 사람 있을까봐 내가 써놨던거 그대로 긁어와봄 (더 좋은 번역이 있을텐데 굳이 필요할 거 같지는 않음)
※주의: 이는 단순히 기록용으로 만든 해석이며, 읽는 사람을 배려하여 문장을 다듬지 않았고, 다수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석]
00:11
이 행복해보이는 저의 사진은 1999년에 찍은 것입니다. 저는 대학 졸업반이었고, 댄스연습을 한 직후였습니다. 저는 정말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1.5주 이후에 일어난 일을 정확히 기억합니다. 저는 캠퍼스 주차장의 제 미니밴 안에 앉아 있었고, 자살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full-blown 계획을 실행하는 데에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거의 벼랑끝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시도해왔던 그 어떤 것들보다도 위험했습니다. 제가 그 일에서 손을 떼게 된 유일한 이유는 운좋게 동시에 일어난 몇몇 사건들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이후, the element of chance가 저를 가장 무섭게 했던 것입니다.
00:56
그래서 저는 제 감정의 기복을 다루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실행하게 되었고, 이는 매우 좋은 투자였음이 증명됐습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삶에서 약 6~10개 정도의 depressive episodes를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저는 조울증이 있습니다. <It runus in my family. ~~ at this point>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수많은 타석을 겪었고, 어둠속의 링에서 많은 Rounds를 거쳤으며, 좋은걸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성공법에 대해 얘기하거나 일어나라고 하는 것보다는, 자멸과 Self-Paralyzed를 피하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01:37
그리고, 제가 찾은 감정의 자유낙하를 막아주는 가장 신뢰할만한 안전망으로 여겨지는 도구는, 저의 사업결정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도구들과 일치합니다. 하지만 이는 부차적입니다. 그 도구는 스토아 철학입니다. 지루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01:55
당신은 아마 Spock을 생각할 겁니다. 아마 이런 이미지가 떠오를 겁니다. (청중들 웃음)
02:01
비오는 날 소가 서있습니다. 이는 슬프지 않습니다.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그것은 무감정한 Creature입니다.
02:10
당신은 슈퍼 볼링 타이틀의 역대 기록을 가진 NEP의 코치, Bill Belichick을 떠올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 몇년간 스토아 철학은 NFL 상위 랭커들 사이에서 정신 수련의 도구로 쓰이는 것이 대세였습니다, <You might ~ to keep them motivated>
02:49
그래서 왜 행동하는 사람들이 고전철학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걸까요? 이는 매우 배울 점이 있어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신의 스토아 철학을 좀 다르게 보길 바라며, 스토아 철학은 곧, 좀 더 나은 결정을 위해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에서 thriving in 하는 시스템을 얘기합니다. <And it ~ a porch>
03:09
BC 300년경 아테네에서, "스토아"라고 적힌 porch(현관? 기둥?) 앞에서 시티움의 제논은 많은 강의를 하였습니다. 그것이 이후 스토아 철학이 됩니다. 그리고 Greco-Roman World에서는, 사람들은 이 철학을 많은 것을 하기 위한 종합적인 시스템으로 활용합니다. 그리고 그 철학의 핵심은 당신이 다룰 수 없는 문제와 다룰 수 있는 문제를 구분하여, 다룰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트레이닝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당할 수 없는 위력의 감정적 반발을 경감시킵니다.
03:45
반대로, 당신이 Quarterback이라고 해봅시다. 당신은 패스하는 것을 잊었습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에게 몹시 화가 납니다. 그것은 게임에서의 당신에게 비용을 초래할 것입니다. 당신이 CEO라면, 사소한 위반으로 인해 상당히 가치있는 피고용인에 대한 통제권을 잃었을 때, 그 피고용인은 당신을 떠날 것입니다. 당신이 만약 하락세(Downward spiral)를 겪는 대학생이라면, 당신은 무력하고 희망이 없다 느낄 것이고, 이는 당신의 삶을 앗아갑니다. 이는 판돈이 굉장히 큽니다. (잃는게 많다는 얘기)
04:13
그리고 당신은 그 곳(스토아 철학)으로 이끌 도구들이 툴킷에는 많습니다. 저는 2004년 제 삶을 완전히 바꾸었던 그것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 그것은 두가지 이유로 저를 찾아왔습니다.: 하나는 제 나이대의, 어리고, 저와 친밀한 친구가 췌장암으로 죽은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결혼할거라고 생각했던 저의 여자친구가 저를 떠난 것입니다. 그녀는 제게 절연장을 준 것이 아니라, 절연명패(plaque)를 주었습니다. (관중웃음)
04:41
저는 이 이야기를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보장합니다. 그녀는 제 개인의 건강을 위해 제 책상에 두었고, 그때 저는 중요한 사업을 위해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들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저는 하루에 14시간씩 일주일 내내 일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흥분제를 쓰고 있었습니다. 잠들기 위해 진정제를 썼습니다. 그건 재앙이었습니다. 그것이 덫이 됐습니다. 해답을 얻기 위해 책을 샀습니다.
05:09
그리고 저는 제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인용문을 찾았는데, 그건 "우리는 종종 현실보다 상상에 의해 더 크게 고통받는다"는 세네카의 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저를 그의 "Premeditatio Malorum"이라는 단어로 이끌었습니다> 간단히 말해, 그것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시화하는 것이고, 더 자세히는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당신의 행동을 저지하고, 이 마비상태를 극복함으로써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제 문제는 원시적인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이었는데, 매우 시끄럽고 계속 반복됐습니다. 그저 문제를 통해 생각하는 것은 성공적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생각을 종이에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골세팅과 같이 "Fear-Setting"이라고 부르는 글쓰기 연습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3가지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매우 간단합니다.
Cut
- dc official App
영어 잘하는구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니가 읽고 싶은 내용이었던 건 아니고? - dc App
나는 수학 전공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글 올리는 다른 사람들이 더 멋지던데 ㅇㅇ 이해할 수 없다는게 아쉬울 뿐이다. - dc App
너가 우울증이 있다고 하고 이 글에 관심을 가지는 것 같기도 하니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이라는 책도 추천함. 대표적인 스토아 학파 철학자 중 한 명이고 로마 마지막 황제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서 추천함. - dc App
더 간결하게 요약좀
두려움의 대상에 대해 생각나는걸 막 써보셈. 무엇이 두려운지 모르겠으면 아무거나 파괴적인 충동을 풀어써도 좋고 마음대로 쓰셈. 다른 말로는 무의식의 의식화라고도 불림 - dc App
두려움의 대상이 정확히 특정이 되고 객관화가 되면 이후에는 이겨낼 수 있음. 무의식 속에 갇혀있으면 원시적인 원숭이 마냥 공포속에 갇히게 됨 - dc App
근데 나도 본지 오래 돼서(글 쓴 날짜 보니까 2년 넘음) 포인트가 좀 어긋났을 수도 있음. - dc App
방법론이 궁금한거면 프레젠테이터가 말한 Fear-setting의 3단계만 요약해서 읽어보면 될듯 - dc App
ㅇㅇ
*참고: 웨리는 정신분석학이나 심리학, 철학 관련 과목을 수강한 경험이 없다. 한마디로 사짜임 - dc App
근데 닉 뭔뜻임?
Weary
발음은 위어리에 더 가까운데 한글로 이렇게 옮겨쓰면 어감이 안예뻐서
스토아 철학 좋지 시대를 꿰뚫는 명언들 많음 다른 철학들보다 인생에 적용하기 좋아서 유익하고
분석과 이해에서는 보통 해체와 통합이 주로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명상록 앞부분에도 이에 대한 구절이 나옴. 그리스-로마 시대가 서양 학문의 근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걸 새삼스레 또 느낌 - dc App
스토아는 그리스 귀하신 분들 사이에선 논란거리였다고 "카더라" - dc App
영어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