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수학 전공생에게 필요한진 의문이지만 마땅히 적절한 갤러리를 찾지 못해서...)
"한국에서 개발한 천 배 빠른 3진법 반도체, 자동차에 도움될까?"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084426&memberNo=30619985)
요약
1. 5개 이하의 원자가 이동할 수 있는 회로폭(1나노미터)까지 내려가면 반도체 칩의 수명이 끝날 것 (한국은 3나노미터까지 개발에 성공했고, 인텔은 10나노미터까지 성공)
1-1(부가설명). 반도체 공정이 더욱 정밀해질수록, 전자가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고(양자역학 때문인가?), 집적도 증가에 따른 전력 소모와 발열량 상승이 뒤따른다. => 반도체 기술이 발전할수록 비효율적으로 변한다.
2. 유니스트에서 3진법 금속-산화막-반도체를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면서 이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만들어냄. 성균관대 연구팀은 3진법 컴퓨터 기술을 개발. (상용화 가능성까지 보여줬다고 함.)
3. 3진법 반도체 기술을 사용하면 정보처리량이 크게 줄어들고 처리 속도도 빨라지며(1000배 이상) 전력소모량도 줄어든다고 함. (1000분의 1 이하) (ex. 154라는 숫자를 표현하려면 2진법 컴퓨터는 10011010(8비트)로 표현하는 반면 3진법 컴퓨터는 12201(5트리트)로 표현함)
4.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팹에서 이 기술을 미세공정으로도 제작 가능한지 검증중이라고 함.
5. 인공지능, 자율주행과 같이 엄청난 양의 연산기술이 필요한 기술에 응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함. 아직은 기술 검증 단계이고 짧게는 2~3년, 길게는 5년이 지나야 상용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함.
자세한 것은 링크로. 우리도 국뽕 좀 빨아보자. 공밀레들 화이팅.
"탄소 배출량이 없고 핵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으면서 에너지 발생량은 핵분열의 4배 이상인 핵융합 기술"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086935&memberNo=30120665)
기자가 제목을 뭐같이 지어놔서 임의로 바꿈. 토카막에 대한 기사임. 요약은 국뽕을 덜 빨 수 있는 기사이므로 생략한다. 관심있는 사람은 읽어보셈. (내가 알기로는 핵융합 기술 또한 우리나라가 네다섯번째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음. 정확한 기억인진 모르겠음.
"리튬 배터리의 수명 향상 해법 찾았다. 첨가재가 필요없는 음극 신소재 개발" (https://blog.naver.com/kist_public/221581329982)
솔직히 뭔 소린지 자세힌 모르겠고 아무튼 키스트와 유니스트의 연구팀이 공동개발 했다고 함.
"네이버와 카카오는 왜 금융영토 전쟁을 벌일까?" (https://blog.naver.com/businessinsight/221603287728)
이쯤으로 2019년 08월 05일자 과학기술뉴스 포탈 생성 마무리 하겠음
?? 으쯔라구요
혹시 누군가의 미래에서 진로 결정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르지.
몇년 전에 경북대 수학부에 임용되신 어떤 교수님은 CT쪽을 잘 안다고 하시더라.
유사수학이나 똥글도 아니고 괜찮지 뭐
갤러리 정체성을 흐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중임
실험실 수준에선 3진법 진즉 가능했는데.
내가 문외한이라 그런데 더 이전에 가능했던 사례 아는거 있으면 알려주심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