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board/math/7435 1이 테일러(댓글에 실해석에서의 identity라고 한것)을 이용한거고 2가 고교과정 1은 당연하지만 analytic이 있어서 가능한거고 아닐때 반례는 유명한 e^-1/x (x>0)이 있음 n개의 함숫값으로 f의 n계도함수를 근사한다고 한건 Note에 써놓은 그건데(매애우 수치해석적인 아이디어로) 근데 생각해보니 걍 1처럼 귀납법 쓰는게 훨씬 쉽고 자연스러워서 아이디어만 써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감사합니다. 역시 고수분은 다르시네. 근데 진짜 복소가 응용만 되면 엄청 편하네요.
샤프 뭐씀??
우와 스까묵어 조교 배 나온거 보소
글씨 발로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