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테일러(댓글에 실해석에서의 identity라고 한것)을 이용한거고 2가 고교과정
1은 당연하지만 analytic이 있어서 가능한거고 아닐때 반례는 유명한 e^-1/x (x>0)이 있음
n개의 함숫값으로 f의 n계도함수를 근사한다고 한건 Note에 써놓은 그건데(매애우 수치해석적인 아이디어로) 근데 생각해보니 걍 1처럼 귀납법 쓰는게 훨씬 쉽고 자연스러워서 아이디어만 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