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원 때 덜 들으려고?
2. 대학원 때 타 세부분야의 고급과목을 더 들으려고?
3. 도저히 들을 과목이 없어서(인문이 싫어서)?
4. 그 쪽이 적성이 맞는지 보려고?
일단 내 머리로는 이정도 가능성이 떠오르는데 과연 뭘까?
1. 대학원 때 덜 들으려고?
2. 대학원 때 타 세부분야의 고급과목을 더 들으려고?
3. 도저히 들을 과목이 없어서(인문이 싫어서)?
4. 그 쪽이 적성이 맞는지 보려고?
일단 내 머리로는 이정도 가능성이 떠오르는데 과연 뭘까?
주로 학석사연계 허는 애들 아니냐
그게 뭐냐
입학할 때부터 정해놓는 건가?
3학년쯤에 정하는건데 학부때 대학원수업 땡겨듣고 석사까지 뚝딱하는거
그런 게 있구나 ㄳ
3번
ㅋㅋㅋㅋ
그냥 그 과목에 관심이 있으니까 듣는거지
특정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해당하는 학부 과목을 거진 다 들었으면 대학원 것도 듣는거지 뭐
음 내가 맨 처음 했던 생각이다
그냥 재밌어보이는거 듣다보니 남는게 대학원거밖에 없음
근데 그런 다음에 대학원을 자대로 가면 재밌어보이는 들을 게 바닥나있지 않을까? 아닌가?
자대 아니어도 학부 때 순서상 들을 수 있는 대학원과목은 대개 공통적으로 있지 않을까 싶은데
안 그래도 지도교수님이 그런 말씀 하시긴 했는데 아직 안들은 과목들도 꽤 있고 교수님 따라 수업에 찍히는 방점이 다르기도 해서 다시 들으려고
재미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