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f(x)>=0을 정적분하면 곡선 아래 넓이다"라고 배우잖아요 근데 애초에 일반적인 평면도형의 넓이가 적분으로 먼저 정의되야 되는거 아닌가요

단순히 폐곡선 그려놓고 얘의 넓이는 얇은 직사각형으로 근사시켜서 극한취하면 된다! 이러면 직관적으로는 아주 당연하지만 왜라는 의문이 드는데

찾아보니까 이게 측도론? 르베그 적분? 라던데 맞나요?

김김계나 루딘에 이런 의문에 대한 해답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