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무슨의미냐면

그래프 G(V,E)가 있을때 (V, E는 편의상 유한으로 가정)

집합 X=V∪E에 적당한 위상 T를 줘서

그래프 G에서의 직관적인 연결성이 위상 T에서 말하는 연결성으로도 설명되게 하는 위상 T를 항상 줄 수 있을까? 하는거임


예를들어서


이런 그래프 G(V,E)가 있을때

G의 연결성분은 G1({A},φ), G2({B,C},{a}), G3({D,E,F,G},{b,c,d}) 이거 세개고

X={A,B,C,D,E,F,G,a,b,c,d}에 위상 T를 줘서 위상공간 (X,T)의 연결성분이 {A}, {B,C,a}, {D,E,F,G,b,c,d}가 되도록 하는 위상 T를 줄 수 있을까? 하는거임

뭐 되니깐 여기나 저기나 연결성분이라는 말을 막 똑같이 썼겠지?? 된다면 오픈셋을 어떻게 정의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