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동안 학회를 갔는데 교수님 한 분과 포닥 한 분이 수잘갤의 존재와 내 정체를 알고 있었다..

그 중에서 교수님은 방송도 보셨다고 했음 ㅡㅡ;


앞으로 좀 더 몸을 사리고 조용히 살아야겠어. 위험해.

그와 별개로 학회를 호텔에서 하니 좋았다. 조식도 맛있고 밤에 보드게임도 하고...

발표는 그래프 관련이 아니면 알아듣기가 힘들더라. 물론 그래프라고 다 아는 것도 아니고 ^^;;


다음에는 발표를 해야하는데.. 논문 쓰기가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