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이 무슨 루빅스 큐브 해법 연구해서 만들어낸 분야 같은게 있다던데 뭔지 정확히 아는 사람 있음?
다른 사람 쫓아가려면 (예를 들어서 교수님 본인을 쫓아오려면) 어지간히 명석하지 않고서야 평생 공부해도 겨우 쫓아올까 말까 할거라고 새로운 길을 찾는 시도를 많이 해보라셨는데
학부생이 무슨 루빅스 큐브 해법 연구해서 만들어낸 분야 같은게 있다던데 뭔지 정확히 아는 사람 있음?
다른 사람 쫓아가려면 (예를 들어서 교수님 본인을 쫓아오려면) 어지간히 명석하지 않고서야 평생 공부해도 겨우 쫓아올까 말까 할거라고 새로운 길을 찾는 시도를 많이 해보라셨는데
바르가바? 학부때인지는 모르겠지만
어 맞는거 같음 정확힌 아이디어를 얻고 그걸 계속 연구했다고 했었던거 같다
ㄳㄳ 왤케 아는게 많음
남들 타임킬링할때 혼자 뭘한거람 ㄷㄷ
아인슈타인도 상대론 착안한 첫 아이디어는 어릴때 빛의 속도로 달리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 했었던거라고 하니까 뭐 ㅇㅇ 일반상대론으로 확장하느라 10년동안 리만 도움 받아가며 연구한 것도 대단하고
리만은 아인슈타인이 태어나기 전에 죽었잖아.
아까 알아보면서 내가 잘못 기억하던거 깨달음 ㅈㅅㅈㅅ 이런 쪽 관심 가지던게 한 13년 전쯤이라 양해좀..
생각해보니 학문이란게 특히 수학은 날이갈수록 진화하는데 그걸 따라가려면 너무 오래걸릴것같다 아마 100년후에는 박사따려면 40대중반은 되야할것같네
이과랑 문과 차이 설명해주시던데 문과 쪽 전공은 숲 전체를 다 알아야 박사학위를 준다고 치면 이과 쪽 전공은 나뭇가지 하나 만들어내면 박사학위 주어진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