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이 정의된 R^n 공간에서 길이와 각을 대수적으로 정의하고
(길이는 sqrt(시그마(성분)^2), pi=integral(from -1 to 1)1/sqrt(1-x^2) , 각(x)를 pi/2-integral(from 0 to x)1/sqrt(1-t^2) (-1<=x<=1)라 하고 cosx를 각^-1(x)(0<=x<pi)와 각^-1(2pi-x)(pi<=x<2pi)를 이어붙인 함수의 2pi 주기함수로 해서 삼각함수를 정의, 두 벡터가 이루는 각=각(A•B/|A||B|)로 정의)
직선(P+tU), 평면(N•(X-P)=0), 구(|X-P|=r), 곡선(f:R->R^n), 곡면(f:R^2->R^n)등을 대수적으로 다뤄서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기하학과 동등한 구조를 만들 수 있나요? 현대수학에서 기하학은 공리적인 방식에서 논증기하적으로 다루는지 아니면 위처럼 선형대수적 접근인지 그것도 아니라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