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개념이 튼튼해야 한다고 말하잖아요.
이 개념을 잘 안다는 게 대체 무슨 말이에요?
증명이나 유도를 해낼 수 있으면 개념을 알고 있는건가요?
문제를 풀면서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 개념을 잘 알고 있는건가요?
개념을 잘 알려면 뭘 해야되는거에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개념이 튼튼해야 한다고 말하잖아요.
이 개념을 잘 안다는 게 대체 무슨 말이에요?
증명이나 유도를 해낼 수 있으면 개념을 알고 있는건가요?
문제를 풀면서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으면 개념을 잘 알고 있는건가요?
개념을 잘 알려면 뭘 해야되는거에요?
증명을 안다는게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하고 있다면야 개념을 아시는거죵. 개념이라는 것도 일종의 존재를 이해하기 전에 그것에 이름을 짓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하실 겁니다. 말씀 하신 스스로의 ' 급식충 (비하의 의미가 아니라)' 이라고 스스로를 지칭하신 그 급식충이 수학의 개념이라고 해보죠
제가 급식충이란 뮌가요? 라는 질문에 급식충이란~ 이라고 설명을 하실건데 그 설명 과정들의 맥락이 증명이라고 이해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해서 수학이 아니라 그 무엇이든 개념이라는 단어 자체에만 침작되기 보다는 그 존재의 의미란 무엇인지를 이해해야 한다고 받아들이시면 된다고 사료 됩니다. 공부 열심히 하십셔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비유가 적절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애매하기 짝이 없는 단어다
ㄹㅇㅋㅋㅋㄱ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활용하시는 것이 기계적인 산술 연습에서 나오는 무의식적인 기교라면 반드시 개념을 이해하고 있다고는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기야 겉보기에는 개념을 알고하는지 모르고 하는지 알 수 없겠네요. 중요한건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니 답변 감사합니다
그냥 정의랑 정리가 개념이지 뭐야 학원 선생님이나 공부 잘하는 척하는 고딩들 보면 개념이란 말을 이상하게 확장해서 쓰더라
명료. 근데 그런것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