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제프베조스의 일화
저는 물리를 공부하고 싶어 프린스턴 대학교로 진학하였습니다
이곳은 물리를 공부하기에 환상적인 장소이죠
공부는 아주 잘됐습니다...양자역학을 접하기 전까지는요
반에는 30명 정도의 학생들이 있었는데 이 공부가 저에겐 너무나도 힘들었던 반면 정말 똑똑하다고 느꼈던 상위권 3~4명의 학생들은 아무런 거리낌없이 문제를 풀더군요
전 그 시점에 제가 절대로 훌륭한 물리학자가 될수 없겠구나라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12시간에 걸쳐 겨우 푼 문제를 매우 쉽게 아무렇지도 않게 푸는 모습을 보고 전 이 진정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게 되었고 이것이 적성에 맞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프린스턴에서 받은 위대한 가르침은 내가 절대로 물리학자가 될만큼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해준것입니다
크 ...프린스턴
제프베조스 얘 씹새끼라며
그 마누라랑 어쩌고 저쩌고 하던 양반이던가
12시간동안 고민해서 풀정도의 문제면 단순 아이디어 문제가 아니라 계산량이 어마어마했을텐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풀 수가 있나? 계산하고 시행착오 하는 시간은 똑같이 걸릴텐데... 어차피 학부레벨일테고 그냥 뒤에서 계산다 해보고 사람들 모인 자리에선 점잔떨면서 아 그문제 좆밥임 ㅋ 에 당한거 아닌가 - dc App
찐
추하다..
교수님한테 들은얘기임; - dc App
학부때 수리물리 아이디어 문제 하나 때문에 이틀 고민했던 사람으로써 별로 공감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