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많은 노력+적당한 재능만으로 과탑을 찍는거는 거의 불가능한가?
과탑들 대부분 영재고/과학고던데 그런거보면 적당한재능으로는 아무리노력해도 학부초반에 따라가는게 많이힘든건가?
ㅇㅇ 내가 해봤는데 학점 잘 주는 꿀과목만 듣고 운이 좋으면 가능
근데 이건 진짜 목숨 걸고 꿀과목들을 A+ 다 받겠다는 각오로 해야하고 일반적으로 과탑은 하던 놈이 하는 성향이 강함. 우리 학번은 다 고만고만해서 1-1부터 2-2 4학기 동안 과탑이 전부 다 달랐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마다 듣는과목이 천차만별이라 등수 매기는게 의미가 없음. 누구는 기필+전필 듣는동안 딴 사람은 이미 다 듣고 대학원거 듣고 있고 이런식으로 듣는 과목 자체가 달라서;
난 기본적으로 이 말에 동의하지만 나 때는 120만원이라는 의미가 있었음...
앗 아아
노력없이 과탑하는애는 못봄 입학식날 도서관가는사람본적잇음?ㅋㅋ
영화속에나 나오는 천재는 진짜 손에 꼽아 많은수는 자기가 재밌어서라도 열심히 함 적어도 내기 본 케이스는그래
ㅇㅇ 내가 해봤는데 학점 잘 주는 꿀과목만 듣고 운이 좋으면 가능
근데 이건 진짜 목숨 걸고 꿀과목들을 A+ 다 받겠다는 각오로 해야하고 일반적으로 과탑은 하던 놈이 하는 성향이 강함. 우리 학번은 다 고만고만해서 1-1부터 2-2 4학기 동안 과탑이 전부 다 달랐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마다 듣는과목이 천차만별이라 등수 매기는게 의미가 없음. 누구는 기필+전필 듣는동안 딴 사람은 이미 다 듣고 대학원거 듣고 있고 이런식으로 듣는 과목 자체가 달라서;
난 기본적으로 이 말에 동의하지만 나 때는 120만원이라는 의미가 있었음...
앗 아아
노력없이 과탑하는애는 못봄 입학식날 도서관가는사람본적잇음?ㅋㅋ
영화속에나 나오는 천재는 진짜 손에 꼽아 많은수는 자기가 재밌어서라도 열심히 함 적어도 내기 본 케이스는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