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20대 후반이고, 일하다가 시간이 남아서 수학경시 책 하나 잡고 (pss)


진득하게 풀어보고 있는데요. 이게 실력이 학생때 했던만큼은 금방 돌아오는데, 그 이상은 벽을 느끼듯이 올라가지질 않네요.


풀이 봐도 이 아이디어가 어떻게 나올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떤건 풀이 이해하기도 벅차네요..


제가 푸는 방식은 내가봐도 정말 주먹구구식인데.. IMO 후보정도 수준까지 올라가신 분들은 어떻게 공부해서 이런 벽을 넘으셨나요?

수갤에도 똑같은거 올리긴했는데.. 여기 올리는게 갤성격에 더 맞는거같아서 여기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