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ion이라는게 모든 점을 고정된 양만큼 바꾸는 변환이 아니라, 그냥 두 점 x, y 주어졌을때 x를 y로 바꾸는 선형변환을 말하는거라면. x가 0이면 y가 0이 아니면 안 되고, x가 0이 아닌데 y가 0이면 그냥 zero operator 잡으면 되고, 둘다 0이 아니면 x가 0이 아닌이상 그냥 x를 포함하는 basis B_1 잡고 y를 포함하는 basis B_2 잡고, B_1의 구성원을 B_2의 구성원으로 변형하는 invertible linear operator 잡으면 되겠네.
익명(175.203)2019-10-02 16:37
답글
ㅇㅇ 응용수업 듣는데 여러 벡터들을 고정된 양만큼 움직이려고 이렇게 행렬만들어서 계산한다는듯 2×2행렬들도 3,3에 1넣고 나머지를 0으로 채우면 자연스럽게 3×3행렬로 확장가능 그래서 다른 선형변환 + translation를 행렬의 곱으로 표현가능
Translation이라는게 모든 점을 고정된 양만큼 바꾸는 변환이 아니라, 그냥 두 점 x, y 주어졌을때 x를 y로 바꾸는 선형변환을 말하는거라면. x가 0이면 y가 0이 아니면 안 되고, x가 0이 아닌데 y가 0이면 그냥 zero operator 잡으면 되고, 둘다 0이 아니면 x가 0이 아닌이상 그냥 x를 포함하는 basis B_1 잡고 y를 포함하는 basis B_2 잡고, B_1의 구성원을 B_2의 구성원으로 변형하는 invertible linear operator 잡으면 되겠네.
ㅇㅇ 응용수업 듣는데 여러 벡터들을 고정된 양만큼 움직이려고 이렇게 행렬만들어서 계산한다는듯 2×2행렬들도 3,3에 1넣고 나머지를 0으로 채우면 자연스럽게 3×3행렬로 확장가능 그래서 다른 선형변환 + translation를 행렬의 곱으로 표현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