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서포카라고 많이 하는데, 수학과 대학원의 경우 학생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함? 포항공대야 학교 자체가 작으니 교수님 수도 적지만 카이나 서울대는 교수님 수도 비슷한 것 같고.
등록금 같은 경우는 서울대는 TA해도 다 안 나오지 않나? 카이나 포항공대는 다 커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카이나 포항공대는 석박으로만 뽑는데 서울대는 순수석사과정이 있고. 순수석사과정은 학위 받고 난 후에도 학사랑 큰 차이가 없는데 왜 진학을 하는거임?
세 대학원중 하나 다니시는 분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가 없는지도 궁금함.
석사 후 유학 테크 타는 용도로 쓰이지 않나 글고 카이도 중간에 석사로 돌려서 졸업할 수 있음
신기하네. 공대같은 경우는 석박통합에서 석사로 돌리면 교수님들이 안 좋아한다던데 수학과는 그런 성향이 조금 덜해? 그리고 카이에서 석사로 돌려 졸업하신 분들 진로는 어떻게 되는거야? 취업이나 유학, 혹은 타 분야 박사과정진학을 하는거?
TA하면 등록금 다 메꾸고 좀 남음
월90정도받고 연구실들가면 더받음
TA는 모든 대학원생이 다 할수 있을만큼 자리가 남아? 그리고 순수수학같이 실험을 안하는 연구실로 들어가도 추가적인 돈을 줘?
ㅇㅇ 자리는 충분한데 자격시험은 통과해야됨 어렵진않지만 떨어지는사람도잇긴하드라 연구비는 랩상관없이 다 주기는 함
알려줘서 고마워!
학부따라가는거지 서카포 이외는 집에서 가까운 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