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서포카라고 많이 하는데, 수학과 대학원의 경우 학생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함? 포항공대야 학교 자체가 작으니 교수님 수도 적지만 카이나 서울대는 교수님 수도 비슷한 것 같고.

 등록금 같은 경우는 서울대는 TA해도 다 안 나오지 않나? 카이나 포항공대는 다 커버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카이나 포항공대는 석박으로만 뽑는데 서울대는 순수석사과정이 있고. 순수석사과정은 학위 받고 난 후에도 학사랑 큰 차이가 없는데 왜 진학을 하는거임? 

세 대학원중 하나 다니시는 분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해 후회가 없는지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