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고수들이 많아서 이정도는 쉽다고 생각할것같다ㅠㅠ 제발 내 자존감을 박살내지 말아줘
문제 하나 하나 시간 충분히 있으면 막 손도 못댈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시간안에 풀으라고 하니까 뇌정지와서 더 어려운거같음...
학부 전공 수업 들을때 과제 문제나 책에 연습문제들이 더 어려운것 같은데... 왜 모의고사풀면 점수가 안나오지... 계산도 개틀리고...
이건 진짜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수학과들이 봤을때 문항들은 어떤거 같음?
난이도나 유형나 뭐 기타 등등...
내 개인적인 느낌은 문항 하나하나가 막 미친듯이 어려운건 아닌데 시간 안에 풀려니까 체감난이도가 확 올라가고
유형이 아까 말했듯 전공때는 정리 증명위주였으면 위 문제들은 '아니 이런걸 갑자기 왜물어보지??' 이런느낌이었음
지금은 적응중이고..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그냥 시간안에 풀기가 빡빡할수 있을것 같은데
중상정도? 준비는 해야되니까. 근데 잘 푸는 것과 별개로 시간이 모자랄 사람들 많을것 같음. 실제로 그렇다고 들었고 임용도 토익처럼 시험 스킬이 있는 느낌이더라.
잉? 시간 총 22문제에 180분인데 모자라다고?
수교론 A형 1.기입형 9,10서술형 , B형.1.서술형, 8번 논술형 있어서 모자라 집에서 푸는거랑 시험장에서 푸는거랑 체감 느낌도 다르고 학부수교 나온사람이 서울대 대학원 다니다가 박사과정 스탑하고 1년 준비하고 봐도 떨어지던대
범위가 넓으니까 어려워지는 건 당연한듯
글씨체가 수능생각나게하네. 풀고싶어지게 만든다 ㅋㅋ기제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