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영재고, 과학고 출신 아니고 일반고 다녔는데 수능 수학도 1등급 못 받으면서 대학 교재 본다고 반 친구들하고 갈등, 아버지가 노가다쪽 일하시는데 자신의 고충을 잘 모르고 부모님으로부터 제대로 서포트 받지 못한다고 고충을 늘어놓던 것이 인상 깊어서 블로그 주소도 적어놨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