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 해석은 우리나라 교수들이 그래도 자체적으로 쓴 책들이 많은데대수 계열은 확 대비될 정도로 책이 없음시험 때문에 한글판을 고집하는 임고생들조차도 선대 대수는 원서나 번역본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할 정도고이유가 뭘까??
우리나라에 해석하시는 정교수님들이 대수나 위상하시는 분들보다 훨씬 많지 않나?
해석학은 수학 전공 아니라도 많이 보잖아, 대수는 수학 전공하는 사람만 보고
수요가 적어서 돈이 안 되니까. 타과생은 해석학 계열 수업을 더 많이 들음. 그리고 영어로 대수학 하는 거 보다 해석학 하는게 더 ㅈ같음.
타과생도 선대는 많이 하지. 그거에 비하면 선대도 한글판 없긴 매한가지
해석학 교재 좆도 없는데 김김계랑 정동명?인가 그거말고 없지않음?
수교과 애들은 이상한거 많이 쓰던데 - dc App
수교과는 애초에 임용에서 한글로 풀어야 해서 그런거 - dc App
그거 생각하면 오히려 대수도 국내도서 좀 나와야하는데 안그럼... 국내저자 선대책 물량이 위상이랑 비슷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