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학자의 길이라는게 경제적으로 힘듬. 요새 잘 풀린 케이스들도 포닥 4, 5년 하는것도 흔하고 30대 중반에 임용되는 경우도 꽤 많이 보이는데, 그 나이면 20대 후반에 대기업 입사한 학창시절 친구들은 연봉 8000 이상 찍고있고, 의대 들어간 학창시절 친구들은 연봉 세후 1억 4,5천씩 받고 다니고, 그리고 전자의 경우에는 20대 후반에 직장 들어갔으니 돈도 어느정도 모아놨을거고. 심지어 30대 중반에 임용되었더라도 모은 돈이 많지 않으니, 교수가 박봉받으면서 살지는 않지만 40대 쯤에 자녀들도 어느정도 성장하면 교육비 문제로 등골이 휘기 마련. 정말 자기 하는 일에 애정이 없으면 다른 진로를 택하는게 경제적으로는 나은 선택이지.
못갔는데뭘
여기는 의대 못간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만
하이브레인 넷에 ㅂㅅ들밖에 없음 거르셈
서른 후반돼서 비정규직 전전하고있으면 그런생각 안들겠나
원래 학자의 길이라는게 경제적으로 힘듬. 요새 잘 풀린 케이스들도 포닥 4, 5년 하는것도 흔하고 30대 중반에 임용되는 경우도 꽤 많이 보이는데, 그 나이면 20대 후반에 대기업 입사한 학창시절 친구들은 연봉 8000 이상 찍고있고, 의대 들어간 학창시절 친구들은 연봉 세후 1억 4,5천씩 받고 다니고, 그리고 전자의 경우에는 20대 후반에 직장 들어갔으니 돈도 어느정도 모아놨을거고. 심지어 30대 중반에 임용되었더라도 모은 돈이 많지 않으니, 교수가 박봉받으면서 살지는 않지만 40대 쯤에 자녀들도 어느정도 성장하면 교육비 문제로 등골이 휘기 마련. 정말 자기 하는 일에 애정이 없으면 다른 진로를 택하는게 경제적으로는 나은 선택이지.
근데 서카포미만 대학 수학과에서는 의대보내준다면 바로 자퇴각이냐?
새로오신 교수님 보면 포닥을 10년하신분도 계시고 한데 그런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