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논문들을 보면.. 소인수가 y보다 작은 숫자들 모아놓고 걔들 분포 다루는거나 소수에 대한 문제 대신 Fq[T]위의 기약다항식 다루는 문제 등을 했었지. 기존에 해놓은 결과를 같은 방식으로 >1/2+e라고 적힌거 e대신 정확한 식으로 적은 논문도 하나 있었고..
근데 진짜 오차 줄인건 한두번 정도고 나머진 결국 그냥 기존 결과 transfer하거나 quantify하거나 하는 정도였음.
역시 많이 어렵구나
소수 알고리즘을 갈아엎고 있으면 너가 ns가 아니라 내 이름을 알고있었겠지 -_-
야 너가 유학가서 학부때만큼 열심히 했으면 가능한 부분 아니냐?
했던 논문들을 보면.. 소인수가 y보다 작은 숫자들 모아놓고 걔들 분포 다루는거나 소수에 대한 문제 대신 Fq[T]위의 기약다항식 다루는 문제 등을 했었지. 기존에 해놓은 결과를 같은 방식으로 >1/2+e라고 적힌거 e대신 정확한 식으로 적은 논문도 하나 있었고..
근데 진짜 오차 줄인건 한두번 정도고 나머진 결국 그냥 기존 결과 transfer하거나 quantify하거나 하는 정도였음.
역시 많이 어렵구나
소수 알고리즘을 갈아엎고 있으면 너가 ns가 아니라 내 이름을 알고있었겠지 -_-
야 너가 유학가서 학부때만큼 열심히 했으면 가능한 부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