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 f와 정의역의 부분집합에 대한 이미지를 똑같이 f로 적는건 좀 이상한 거 아닌가

문맥에 따라 구별된다고 하는데 예를 들어 A가 정의역의 원소이기도 하고 부분집합이기도 하면 f(A)는 무엇?

이거 노테이션으로 뭘 쓰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