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읽는 것과 문제 푸는 게 서로 다른 것 같다
정리 이용해서 비비다보면 풀어지긴 하는데 그게 잘 안되면 아예 안 풀림
그리고 뭔가 문제를 푼다는 것보다 문제가 풀어진다라는 표현을 써야할듯...
문제 풀 때 정리를 비비는 건 해석학이나 위상도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그림그리면서 모티베이션 얻고 정리 비비는게 잘 안되면 최악의 경우 e-d나 open set으로 비비면 됨
대수는 그런 게 없는 것 같아서 힘들다
문제 많이 풀면 나아지나...
문제 조건을 만족하는 예시를 만들어 보는게 도움이 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