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과거의 성과 아님?
왜 그걸로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됨?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뀌는 것도 아닌데 ㅋㅋ
학벌이 후졌지만 잘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게 어쨌는데?
극소수 그런 인간들이 있다고 친들 그딴거까지 고려하는게 합리적 판단이야?
그렇게 따지면 Yitang Zhang처럼 논문 하나도 못 쓰고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나 만들다가 미해결 난제 푸는 인간도 있으니까.
과거의 논문 성과로도 학자를 평가하면 안되겠네?
학벌은 과거의 성과 아님?
왜 그걸로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됨?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뀌는 것도 아닌데 ㅋㅋ
학벌이 후졌지만 잘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게 어쨌는데?
극소수 그런 인간들이 있다고 친들 그딴거까지 고려하는게 합리적 판단이야?
그렇게 따지면 Yitang Zhang처럼 논문 하나도 못 쓰고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나 만들다가 미해결 난제 푸는 인간도 있으니까.
과거의 논문 성과로도 학자를 평가하면 안되겠네?
어디에서 일침맞고 왔냐
학벌 구린 애가 좋은 애한테 어떻게 해야 일침을 날릴 수 있는지 설명 좀 ㅎㅎ
학벌이든 뭐든 한 가지 요소만 보고 사람을 평가한단 거 자체가 좀 이상한 게 아닐까
어차피 연구자는 결과로 보여주는 거잖아 물론 학벌좋은 사람이 더 연구자로서 성공할 확률은 높겠지만 그리고 어디어디가 실력이 없는편이다 이런 식으로는 얘기가능하지만 개개인의 능력은 그 사람을 만나보고 얘기하지 않는이상 모르지
만약 결과가 중요하다고 해도 어떤결과가 중요한데? 니가 컨설팅회사나 mna회사 이런데 들어갈거면 당연히 학벌이 갑인거고 니가 연구자가 될거면 논문이 장땡인거고 IT사에 들어갈거면 프로그래밍이 장땡인거 아니겠냐 학벌좋아도 공고애들한테 코딩처발리는 애들이 천지삐까린데
목적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거다. 머리 좀만 굴리면 결과라는 단어가 의미론적으로 목적을 무조건 상정할수밖에 없는 단어인데 니맘대로 목적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면 평가도 깐따삐야로 가는것
근데 말이지 윗논증에서 한발 더나가면 인생은 평가하는게 아니다. 왜냐하면 인생에는 목적이 없으니까. 근데 넌 왜 있는척하냐
생각하는 수준보면 니 학벌이 어정쩡 하다는건 알겠다
?l;'
? 닌 그렇게 평가하셈 난 안그럴테니까
https://m.dcinside.com/board/math/8023?recommend=1
이미 쉰 떡밥이다
친구한테 손절당하고 왔누;; 당연히 그 사람을 평가하는 항목 중 하나로 존재하겠지만 결국 그것도 일시적인거 아닌가? 생각해보면 학벌이 좋다고 다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것도 아니지. 그 사람의 능력 중 하나지만 그거만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없다는 소리.
내 생각에는 교수채용에 서성한밑으로 채용금지 이런식으로 법을 만들거나 해야 그 밑에 얘들이 쓸데없는 희망으로 시간낭비 안하게하는것도 좋은방법임
1. 실용적인 관점에서 보면 학벌 하나로만 사람을 평가한다고 했을 때 학벌이 좋은 사람은 이미 학벌만으로 호평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자기 학벌만 믿고 현실에 안주해서 더 발전하지 않을 수 있음. 그런 사람들이 가득한 사회는 비생산적임.
2. 교육학적 관점에서 보면 고등학교까지 성적은 그 사람의 능력을 온전히 평가하지 못함. 서울대를 나와도 무능할 수 있고 고졸이어도 유능할 수 있음. 이건 학벌로 실력을 뭉개는 게 불가능한 IT 업계 보면 바로 각 나오는데, 서카포 출신이 하나도 빠짐없이 유능하다면 구글에 서카포 출신만 가득해야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음.
3. (2번과도 비슷한데) 사회과학적 관점에서, 소득 수준은 교육 수준과 아주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 즉 학벌만으로 평가하면 좋은 학벌을 딸 가능성이 높은 중산층, 고소득층은 그 학벌로 고소득 직업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다시 그 자식이 좋은 학벌을 딸 가능성을 야기하여 계급을 고착화, 재생산하고 양극화를 불러옴.
그러므로 생산적이고 누구나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으며 계급이동성이 높은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학벌로만 평가해서는 안 되며 Affirmative Action 등을 확대해야 함. 어차피 천재들은 Affirmative action의 비율이 어떻든 간에 다 씹어먹고 자기 능력 제대로 펼칠 거니까.